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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헤는 밤을 위한 안내서
글쓴이
한스 아우구스토 레이 저
출판사
EBS BOOKS
출판일
2021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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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스 아우구스토 레이

미국에서 활동한 독일 출신의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1898년 함부르크에서 태어났다. 일러스트레이터와 석판 인쇄공으로 일하며 뮌헨과 함부르크의 대학에서 철학, 자연과학, 외국어를 공부했다. 아내 마거릿 레이(Margret Rey)를 만나 함께 파리로 이주해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 유명한『Curious George(호기심 많은 조지)』를 집필한 것도 몽마르트에서였다. 이후 두 사람은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정착해 케임브리지센터에서 천문학을 가르치며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별자리 가이드북’에 관한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출판사에 제안, 마침내 1954년 『별 헤는 밤을 위한 안내서(The Stars: A New Way To See Them)』가 출간되었다. 수많은 이들을 밤하늘의 세계로 이끈 그는 1977년 여름, 일흔아홉 번째 생일을 앞두고 별 같은 생을 마감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1954년 초판이 출간된 이래, 60여 년이 훌쩍 지난 지금까지, ‘밤하늘의 클래식’이라 일컬어지며, 수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명저. 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문득문득 우주 속 자신의 존재를 느끼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만한 책이다. 작가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와 함께 밤하늘에 수놓인 시간의 무늬가 아름답게 펼쳐진다. 별을 그리워하고, 기억하고, 상상해온 인류의 역사에서부터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우주 과학까지, 상상력을 자극하는 언어들이 촘촘한 별무리처럼 수놓아져 있다. 한마디로 ‘별에 관해 말할 때 알아야 할 거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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