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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징조들
글쓴이
벤 버냉키 외 2명
출판사
이레미디어
출판일
2021년 3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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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벤 버냉키

미국의 저명한 경제학자이자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14대 의장이다. 하버드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 MIT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탠퍼드대학교와 프린스턴대학교에서 경제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2002년 9월부터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위원을 3년간 역임했다. 2005년 6월부터는 백악관 대통령경제자문위원회 의장을 맡았다. 이후 2006년 2월 앨런 그린스펀의 뒤를 이어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으로 취임, “대공황 이후 최악의 경제 위기”인 글로벌 금융위기에 맞서 세계 경제를 진두지휘했다.
버냉키 전 의장은 역사상 유례없는 비전통적 통화정책으로 글로벌 금융위기와 뒤이은 대침체에 효과적으로 대응했다고 평가받으며, 2009년에는 〈타임〉지의 올해의 인물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 브루킹스연구소 선임연구원이자 미국경제협회 회장으로 2006년부터 2014년까지 연방준비제도이사회 FRB 의장을 지냈다. 저서로는 《행동하는 용기》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아마존 경제·경영 스테디셀러
파이낸셜타임스 베스트셀러
맥킨즈 비즈니스 서적 올해의 책 수상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이 지속되면서 경제 역시 외환위기 이후로 가장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전 세계적인 감염병으로 인하여 촉발된 경제 위기가 과도한 유동성, 치솟는 집값과 물가, 늘어나는 가계와 정부 부채, 부실자영업자와 부실기업 증가 등등으로 이어지면서 불안한 여진이 지속되고 있다. 경제 전문가와 잡지, 뉴스 등에서 심심치 않게 금융위기를 말하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현상들 때문이다. “금융위기는 반드시 다시 온다!”라는 이 책의 경고처럼 불안한 경제 상황에서 현재 상황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점검하는 데 이 책은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것이다.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총책임자였던 벤 버냉키와 티머시 가이트너, 헨리 폴슨 주니어는 10여 년이 지난 지금, 세계 최악의 금융위기에 맞섰던 생생한 그 현장의 이야기를 《위기의 징조들》에 담았다. 함께 금융위기를 해결하며 그 지침을 마련하는 데 바탕이 된 이론과 이를 실행한 과정에 관해 통합적이면서도 통찰력 있는 시각으로 당시 금융위기를 바라보면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제 우리는 그들이 어떤 방법으로 위기에 대응했는지 그 방법을 익혀서 다가올 미래에 대비해야 한다. 자본주의 금융 시스템은 결코 완벽하지 않다. 반드시 위기는 다시 온다. 이 책을 통해 위기의 징조들을 찾아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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