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우리는 숲에서 살고 있습니다
글쓴이
곽진영 저
출판사
더블유미디어
출판일
2021년 2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곽진영

세 아이의 엄마이자 작가이다. 글쓰기 및 SNS 모임을 운영하고 있으며 내 이름을 찾고자 하는 엄마들을 위한 강의를 하고 있다. 3년이란 시간 동안 꾸준히 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등 SNS에 ‘나’의 이야기를 기록하며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서툴고 어설프지만 멈추지 않고 느릿느릿 걸었던 과정을 SNS에 올리며 엄마를 넘어 나 자신을 찾게 되었다. 엄마가 되면서 자신을 잃어가는 육아맘들에게 SNS를 통해 진짜 나를 발견하고, 새로운 삶의 기록을 해나가도록 돕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포기하지 않고 행동하는 엄마가 많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내 삶의 기록을 이어간다.

거리 두기 육아에 관한 저자의 첫 책 『우리는 숲에서 살고 있습니다』는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얻어내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EBS 라디오와 카카오 브런치의 ‘나도 작가다’ 공모전에 낸 글은 당선 작품집 『너의 목소리를 그릴 수 있다면』에 수록되었다.

책 소개

분야가정과생활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아이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
희생하는 관계가 아닌 서로를 존중하는 관계


『우리는 숲에서 살고 있습니다』는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본 아이를 아이답게 키울 수 있는 자연 속에서 사는 부모와 아이 셋의 가족 이야기로 어느 일방이 희생하는 관계가 아닌 서로를 존중하는 관계 속에서 아이와 부모 모두 함께 커가는 성장서이다.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환경에서 아이들을 키우는 저자이지만 ‘육아의 키는 환경이 아닌 가정’이라고 말한다. 아무리 아이가 자라기 좋은 환경이라 할지라도 환경만 바뀐다고 모든 게 해결되지는 않지만, 어떤 환경이라도 엄마가, 가정이 바로 선다면 아이들이 ‘잘’ 클 수 있다는 것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내 아이가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아이로 자라길 원한다면 엄마는 좋다고 여기는 것을 아이에게 복사해 붙여넣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찾고, 자신의 삶을 즐기면서 아이의 삶에 최소한으로 개입하는 엄마가 되길 노력하고, 물질적인 것보다 ‘시간’과 ‘함께’라는 가치를 공유하며 함께 걷고, 함께 땀 흘리며,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아는 가정을 만들어 보라고 권한다.

아이에게 한 걸음 떨어져 보자. 아이의 행동에 개입하지 않지만, 문제가 생겼을 때 언제든 손을 뻗을 수 있는 한 걸음의 거리, 바로 1미터이다. 이 거리가 아이들을 주체적이고 독립적으로, 자기만의 색깔을 내며 자라나게 할 것이다. 아이는 부모의 등을 보고 걷다가 부모와 같이 걷고, 언젠가는 부모보다 앞서 걷게 된다. 가족 구성원 중 누구도 희생하거나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서는 것이 건강하고 행복한 육아이며, 부모와 아이가 오래도록 행복하게 동행할 수 있는 방법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