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능력은 현대를 살아가는 데 필수적인 능력이다. 특히 대학생에게 글쓰기란 대학에서의 학업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한 핵심 도구이며, 이후 사회에 나가서도 어떤 직업을 갖게 되든 꼭 필요한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창의적으로 사고하고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능력, 그리고 그 결과로서의 글쓰기는 모든 학문의 기본이며 현대사회에서도 가장 요구되는 능력 중 하나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에서의 글쓰기 교육은 여러 층위에서 핵심적인 의미를 갖는다. 이 책은 이러한 필요성에 따라 쓰여진 새로운 글쓰기 책으로, 특히 이공계를 전공하는 대학생들이 필요한 글쓰기를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