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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보시는 하나님
글쓴이
캐런 곤잘레스 저
출판사
바람이불어오는곳
출판일
2021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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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캐런 곤잘레스

“나는 그리스도인이다. 하지만 여전히 남미인이고, 과테말라인이며, 이주민이고, 여자이다.”

강사, 작가, 이주민들의 대변인이다. 과테말라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이주했다. 공립학교에서 가르쳤고, 풀러 신학교에서 신학과 선교학을 공부했다. 오랫동안 비영리 단체에서 일했고, 현재는 이주민과 난민을 지원하는 구호 조직인 ‘월드 릴리프’에서 이민 법률 상담과 교회 안에 이주민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는 일을 맡고 있다. 이주민이 쓴 이주민의 이야기인 『보시는 하나님』은 저자 자신의 이주 여정과 성서 속 수많은 이주민들의 이야기를 엮은 신앙 고백이자 성경 해석이다. 이 책에서 캐런은 이주민의 실향, 이주, 고통, 환대, 소속의 이야기가 지금도 성경 이야기의 중심이며 오늘날 쇠퇴하는 교회를 살릴 희망임을 예언자적 필치로 보여 준다. 영성, 남미인의 정체성, 인종과 문화, 교회에서 여성의 자리, 이주에 관한 글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크리스천 센추리」, 「소저너스」 등에 썼다. Karen-Gonzalez.com에서 그녀의 소식을 들을 수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한국 교회에서 거의 언급되지 않는, 성서의 핵심 내러티브인
‘이주’와 ‘환대’를 쉽고도 결코 가볍지 않게 설명해 주는 소중한 책”
? 이일(공익법센터 어필 상근변호사) 해설의 글, “‘보시는 하나님’이 보시는 한국 사회” 수록
? 이호택(피난처 대표), 김종호(IFES 부총무), 레이첼 헬드 에반스 추천

이주민 여성이 쓴 이주민 자신의 이야기,
이주와 난민에 대한 기독교적 접근을 보여 주는 이야기,
경계인의 눈으로 다시 읽는 성경 속 이주민들 이야기

“당신은 ‘보시는 하나님’입니다.” _창세기 16:3
하나님의 이름을 지어 붙인 첫 사람. 노예, 여자, 외국인, “외국 것”이라 불렸던 이름 없는 여인. 하나님은 그의 고통을 보시고, 응답하셨다. 세상으로부터 버림받고 보잘것없다 여겨졌으나 하나님이 보시고 기억하신 사람들, 처음엔 낯선 타자였으나 나중엔 하나님의 가족이 된 사람들. 이 책은 그들의 이야기가 성경의 중심 이야기이며, 하나님이 지금도 그런 이들을 중심에 두고 계심을, 그러니 하나님이 보고 계신 것을 우리도 보아야 함을 성경과 한 여인의 신앙 여정을 통해 예언자적 필치로 아프도록 아름답게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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