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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소리
글쓴이
백성 저
출판사
문학나무
출판일
2021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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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성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성장
중앙대 예술대학원 전문작가과정(시 전공) 수료
2015년 《문학나무》에 시 『처서』 외 4편이 추천되어 등단
2017년 소설 「조계야담」으로 신인 문학상
2018년 용인문화재단 문예진흥기금 지원 작가
2019년 제7회 스마트소설 「박인성문학상」 우수상
2020년 경기문화재단 가곡 공모에 『가을 해질녘』 입선
2021년 제4회 문학나무숲 소설상, 한국문학비평가협회상 수상
2024년 제5회 황순원스마트소설 금상 수상
한국소설가협회 회원. 현 수지문학회 회장
시집 『백수선생 상경기』 및 『천상의 소리』 『홍사를 풀며』, 소설집 『번트사인』 『옥수동 불빛』 등이 있음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를 쓴다는 것은 아주 알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 그 시가 천상의 노래가 될 때 알 수 없는 그것은 사랑이 된다. 사랑이란 말은 모두를 깨운다. 늙은 나비도 꽃의 꽃들도. 백성의 시는 여기까지 왔다. 운문이 산문에게 가고 산문이 운문에게 오는 이상한 운율로 자유하는 여기까지. 실로 백성 제2시집 『천상의 소리』는 시의 성찬이다.

백성의 시는 세밀한 감정의 터치가 조화를 이룬다. 그러면서 시의 행간마다 세상을 걱정하는 선비정신이 있다. 그의 시에는 위로와 치유가 있어 지치고 황폐한 이웃들의 정신과 정서를 힐링하는 치료제가 된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번 시집에서 민감하도록 타인의 행복을 고민하는 시인을 발견할 수 있다.
― 이인선 시인, 문학평론가 「해설」에서

시를 쓴다는 그것 아주 알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 그 시가 천상의 노래가 될 때 알 수 없는 그것은 사랑이 된다. 사랑이란 말은 모두를 깨운다. 늙은 나비도 꽃의 꽃들도. 백성의 시는 여기까지 왔다. 운문이 산문에게 가고 산문이 운문에게 오는 이상한 운율로 자유하는 여기까지.
― 황충상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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