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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말이 무기가 된다
글쓴이
유게 토루 저
출판사
센시오
출판일
2021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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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게 토루

카피라이터이자 마케팅 컨설턴트.
텔레비전 CM부터 POP에 이르는 전방위적 기획과 카피라이팅을 담당해 왔다. 그가 매출을 수직상승시킨 업체는 SONY, 산토리, IBM, JT 등을 포함해 2,200여 곳에 달한다. 일본에서 노트북 컴퓨터를 이르는 줄임말 ‘노토 파소콤’이라는 말을 만들어 정착시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현재 중소 제조업체들의 마케팅과 경영을 지원하고 있다. 전국의 상공회의소에서 캐치프레이즈 및 판로의 기획과 개척에 관한 세미나를 600회 이상 개최하며, 약 18,000명의 수강자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했다. 다양한 라디오와 TV 정보 프로그램에서 전문가 패널로 활약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캐치프레이즈의 비법》《고객은 전시회에서 찾아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짧게 말하는 게 왜 무기가 될까?

짧게 말하는 게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주장하는 책이 출간됐다. 듣는 사람은 짧은 것만 기억하기 때문에 전하고 싶은 내용을 짧게 말하지 못하면 경쟁력을 갖기 어렵다고 책은 말한다.

회의할 때, 고객에게 설명할 때, 세미나 때, 상사에게 보고할 때 내가 듣는 사람이라 생각해 보자. 아무리 중요한 얘기라도 길면 기억하지 못한다. SNS도 그렇다. 유튜브도 제목이 끌리는 영상을 클릭하지 않는가. 제목은 짧다. 총구를 정확히 겨누고 상황에 맞는 짧은 말을 던져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짧게 말하는 기술이 필요한 이유다.

어떻게 짧게 말할 수 있을까?

저자는 카피라이터처럼 말하라고 강조한다. 카피라이터는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운 상품도 한 줄로 풀어낸다. 그냥 한 줄이 아니다. 귀에 확 꽂히는 한 줄이다. 짧게 말해도 하고 싶은 내용을 상대방 기억에 확 남게 전할 수 있다는 의미다. 방법만 알면 된다.
저자는 2,200여개 회사와 일하며 수많은 히트작을 배출한 현직 카피라이터다. ‘짧게 말하는 방법’을 주제로 600회 이상 강연하며 18,000명 이상에게 전수해온 노하우를 [짧은 말이 무기가 된다]에 담았다.
책은 전하고자 하는 내용을 짧게 말하는 방법 4단계. 회의, 보고, 프레젠테이션, 강연, 세일즈 토크, 업무 미팅, 상담 등. 가장 자주 접하는 상황에서 짧은 말로 내 가치를 높이는 기술을 보여준다. 당신을 초라하게 만드는 말 패턴 7가지도 귀띔해준다.
길게 말하면 잔소리다. 듣는 사람은 짧은 것만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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