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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예배자는 어디로 갔을까
글쓴이
김성국 저
출판사
국민일보
출판일
2021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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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성국

김성국 목사는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진 24시간을 유독 더 알차게 48시간처럼 살아간다. 예수보다 중요한 것은 없고, 복음보다 긴급한 것은 없어 보인다.

이른 새벽 누구보다 일찍 하루를 열고 기도와 묵상과 심방과 설교 준비까지 빈틈없는 일과가 일상화된 루틴 같지만 늘 새로운 도전과 하나님의 꿈 앞에 설레어한다.

미국 뉴욕에서 여러 언어의 민족이 각각 예배를 드리며 또한 연합으로 서로를 섬기는 다민족 예수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 성도와 함께 ‘내가 반드시 너를 축복하리라’를 즐겨 찬양하며, ‘어머니’란 말 앞에 늘 눈시울이 붉어진다.

때론 어린아이처럼 순진무구한 모습으로, 때론 선한 거짓도 용납하지 않는 단호함으로, 때론 ‘복음 앞에 오직 승리’하는 전략가의 치밀함으로 그의 일상은 영성을 노래한다.

약력

미국 뉴욕 퀸즈장로교회 담임목사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학장
미주크리스천신문사 사장
단비TV 이사
(전) 혜천대학교회 담임목사
(전) 혜천대학 교수 및 교목실장
총신대학교(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미국 고든콘웰 신학대학원(Th.M)
고든콘웰 신학대학원(D.Min)

저서
천성에 가는 길 험하여도(2018)

책 소개

분야종교
코로나 시대 속에 되짚어보는 예배의 본질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극렬했던 7개월간 쓰여진 미국 이민교회 목회자의 현장 이야기


이 책은 예배자가 어떠한 영적, 신체적, 생활적인 자세와 요건을 갖추어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야 하는가를 이야기한다.

“뉴욕주지사의 행정 명령으로 교회가 문을 닫고 현장 예배가 불가능해질 때부터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했습니다. 아직 팬데믹은 끝나지 않아 예배의 아픔이 큽니다. 그러고 보니 예배는 아픈 것이었음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예배가 축제가 되기 위해 하나님은 아프셨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예수님을 제물로 삼으신 예배, 얼마나 아프셨을까. 하나님의 아픔을 아는 예배는 뜨겁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사치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아들을 희생시키신 하나님의 아픔을 품은 가운데 지금의 예배도 드리고 그 예배 가운데 아픔을 넘어 그 나라를 바라보는 소망도 결코 포기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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