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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재앙 그리고 자연재해
글쓴이
어윈 W. 루처 저
출판사
CLC(기독교문서선교회)
출판일
2021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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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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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윈 W. 루처

위니펙성경대학교(B.A.)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달라스신학교(Th.M.)와 로욜라대학교(M.A.)를 졸업한 후, 웨스턴침례신학교에서 신학 박사(Th.D.) 학위를 취득했다. 1980년부터 시카고무디교회 담임목사로 36년간 재직한 후 은퇴했다.

작가이기도 한 그는 『히틀러의 십자가』(Hitler's Cross)라는 책으로 미국기독교출판협의회 ‘골드 메달리언 상’(the Gold Medallion award)을 받았고, 『당신이 죽은 1분 후』(One Minute After You Die)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 외에도 『분별』(Who Are You to Judge?), 『다 빈치 코드 깨기』(The Da Vinci Deception), 『왕이 오신다』 등 30여 권의 책을 저술하였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인류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펜데믹 이후 시대를 살게 되었다. 상황과 어떤 조건과 관계없이 모두에게 해당하는 펜데믹 시대를 맞이(?)하면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이 시대를 향해 질문하게 된다. “하나님은 지금, 이 순간 과연 어디에 계신가?”, “하나님은 무엇을 말씀하시는가?”, “하나님은 신음하는 우리에게 계획을 갖고 계시는가?” 하고. 사실 이런 질문은 정답이 없다. 분명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면, 그것이 정답이 되겠지만, 이 시대는 하나님께서 직접적인 음성보다는 상황으로 깨닫게 하신다. 따라서 우리는 이런 상황이 답을 찾아가는 “과정”임을 기억해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처럼 보이지만 “성경”을 통해 분명히 말씀하신다는, 어쩌면 뻔한 대답을, 새롭게 인식시킨다. 그리고 하나님만이 우리의 소망이며 그분의 약속을 확실히 믿어야 한다고, 회의하며 방황하는 우리에게 외친다. 당연하지만,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믿을 때, 슬픔과 좌절과 낙심을 극복하게 된다. 그래서 이 현실이 우리에겐 재앙이지만, 하나님으로서는 분명한 계획이 있으시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그리스도인들은 이걸 “믿는” 사람들이다. 더 나아가 저자는 역사 속에서 확인되는 또 다른 펜데믹 상황에서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행동했는지에 예를 들면서, 이 시대를 향해 우리가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실제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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