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배움이 습관이 될 때
글쓴이
사이토 다카시 저
출판사
마인더브
출판일
2021년 3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사이토 다카시

일본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 도쿄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어려운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탁월한 능력을 바탕으로 수천만 독자를 사로잡고 있는 그는 교육학, 신체론, 경제경영학, 커뮤니케이션론 등을 기초로 통합적 지식을 담은 관련 서적을 다수 집필했다.

학창 시절 누구나 배운 세계사. 하지만 세계사의 커다란 흐름을 이야기해보라고 하면 자기 나름의 분명한 관점을 바탕으로 논리정연하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다. 그것은 학창 시절 역사를 공부할 때 연호나 용어 암기에만 그치고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역사공부는 세세한 지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다. 세계사에서 정말 필요한 것은 ‘암기력’이 아니라 흐름을 이해하는 ‘문맥력’이다. 이런 확고한 신념을 갖고 써내려간 이 책은 그 열정과 노력의 값진 열매라고 할 수 있다.

분야의 틀에 갇히지 않은 열린 시각과 날카로운 분석으로 수많은 마니아를 확보하고 있는 그의 주요 저서로는 『일류의 조건』 『지적인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교양수업』 『혼자 있는 시간의 힘』『내가 공부하는 이유』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등이 있고, 총 누적 판매 부수는 1천만 부를 돌파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공부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공부의 기술을 익히는데 필요한 시간은 단 2주이다.


우리는 자신 주변에 두꺼운 벽을 쌓으며 사는 것 같다. 하기 싫은 일이나 못할 것 같은 일은 주변에 쌓아둔다.

이 책은 두꺼운 벽을 깨뜨리는 방법은 힘으로 부수는 것이 아니라 벽 자체를 얇게 만드는 것이라고 말한다. 침 묻힌 손가락으로 조금만 누르면 찢어지는 장지문 정도로 얇게 만드는 것이다. 누르면 조금씩 구멍이 커지고, 그 구멍과 구멍이 이어져서 결국에는 벽이 무너지는 논리이다. 벽을 깨기 위해 필요한 시간은 단 2주이다. 그 시간을 즐기며 2주 후 달라질 자신을 기대하게 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