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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만들어진 한국 만화
글쓴이
박석환 저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21년 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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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석환

재담미디어 전략사업본부 이사. 만화평론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전략사업팀장, 한국영상대학교 만화웹툰콘텐츠과 교수로 일했다. 중단편웹툰플랫폼 '재담쇼츠', 웹툰크리에이터마켓 '웹툰런'을 운영하고 있으며 'AI 이현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문화체육관광부 1기 만화진흥위원회 위원, 부천국제만화축제 운영위원, 한국만화웹툰학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저서로 『영화로 만들어진 한국만화』, 『웹툰콘텐츠플랫폼』, 『코믹스만화의 세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만화/라이트노벨
한국 최초의 만화 원작 영화는 1926년 개봉된 [멍텅구리]다. 1924년 ≪조선일보≫에 연재된 [멍텅구리 헛물켜기]를 영화화 했다.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만화 원작 영화는 공백기를 맞았다. 1959년 [고바우] 개봉을 시작으로 [식객] [이장호의 외인구단] [타짜] [미생] 등 인기 작가들의 만화가 영화로 만들어졌다. 강풀이 등장하면서 웹툰의 영화화도 가속되었다. 이 책은 [멍텅구리] 개봉부터 2017년 [신과 함께]가 1400만 관객을 동원하기까지 만화의 대중성과 영화의 상업성이 조화를 이룬 사례들을 살펴본다. 한국 만화가 원작으로서 걸어온 길을 정리함으로써 만화 산업의 변화를 전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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