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버려야 할 것, 남겨야 할 것
글쓴이
배르벨 바르데츠키 저
출판사
걷는나무
출판일
2021년 2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배르벨 바르데츠키

전 세계 베스트셀러 『따귀 맞은 영혼』,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수 없다』의 저자. 40년간 관계에서 상처받은 사람을 전문적으로 치유해온 심리학자이자 심리 상담가다. 1981년 심리학 디플로마 (학·석사 통합 과정 학위)를 취득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게슈탈트 심리 치료를 공부했고, 독일로 돌아온 뒤에는 10년 가까이 그뢰넨바흐 심인성질환 전문병원에서 근무했다.

지금도 뮌헨에서 심리 상담소를 운영하며,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독일을 대표하는 심리학자로서 세계 곳곳에서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법’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독일 공영방송 ARD, ZDF, NDR과 독일문화방송 등에도 출연해 심리 상담을 하고 있고, 각종 신문과 잡지 등 언론 매체에서도 칼럼을 발표하고 있다. 지금까지 출간한 도서만 11종에 달하며, 신작마다 전 세계 독자의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받으며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30만 독자의 마음을 위로해준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저자 배르벨 바르데츠키 최신작!
피할 수 없는 변화에 무력감과 상실감을 느끼지 않고,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한 심리학 조언


독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심리치료 권위자이자 전 세계 100만 베스트셀러 작가 배르벨 바르데츠키.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를 통해 국내 30만 독자들의 상처 입은 마음을 어루만진 그녀가 매일같이 새로운 변화가 쏟아지는 요즘 시대에 가장 필요한 심리학 조언을 들고 돌아왔다. 『버려야 할 것, 남겨야 할 것』은 나이 들수록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힘들고, 더 이상 인생에서 변화가 달갑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심리 수업이다. 어떤 사람은 작은 변화에도 큰 타격을 입고 무너지는 반면, 어떤 사람은 금세 적응하여 중심을 잡는다. 저자는 그 차이가 ‘심리적 유연성’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유연성을 기르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인생에서 버려야 할 것과 남겨야 할 것을 구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당신이 변화 앞에서 놓치기 싫어 두 손을 꼭 쥔 채 버티고 있는 것이 정말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는 것이다. 불안할수록 무언가를 더욱 움켜쥐게 되겠지만 때로는 놓아주어야 비로소 두 손이 자유로워진다. 도전적인 성격이 아니라고 해서, 나이가 많다고 해서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라. 40년 동안 쌓아온 내담자와의 생생한 사례와 세계적인 심리학자들의 다양한 연구가 풍부하게 녹아있는 이 책이 변화의 스트레스를 덜어내고 새로운 세상에 적응하여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찾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