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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국의 지형학
글쓴이
문강형준 저
출판사
자음과모음
출판일
2021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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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강형준

문화평론가, 계간 《문화/과학》 편집위원이다. 광주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에서 영문학, 독문학, 사회학을 공부했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위스콘신대(밀워키) 대학원 영문과 박사과정에서 ‘아포칼립스의 문화정치학’을 주제로 논문을 쓰고 있다.

급진적 문화 비평의 길을 모색하며 연구자, 번역가, 평론가로 활동하면서 《문화/과학》, 《문학동네》, 《자음과모음》, 《참여사회》 등에 꾸준히 문화 비평을 썼다. 저서로 『파국의 지형학』 『혁명은 TV에 나오지 않는다』 『영어를 잘하면 우리는 행복해질까?』『감각의제국』 『귀신 간첩 할머니: 근대에 맞서는 근대』(공저) 『사회를 말하는 사회』(공저) 『아이돌』(공저), 역서로 『비평가의 임무』 『광신』 『권력을 이긴 사람들』 『루이비통이 된 푸코?』(공역)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실현되지 않은 픽션은 우리를 어떻게 실제로 바꿀 수 있는가!

경계 간 글쓰기, 분과 간 학문하기, 한국 인문학의 새 지형도「하이브리드 총서」. 주제의식과 매력적인 문체로 짜임새 있게 가다듬은 이 총서는 국내 학자들의 야심찬 학문적 실험과 매력적인 글쓰기가 한데 어우러진 책으로, 국내에서 자체로 생산된다. 제6권『파국의 지형학』은 최근 인문학의 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는 파국, 묵시록, 종말 담론을 콜라주 형식의 글쓰기를 통해 그 지형도를 드러내고 있다. 인류의 창조와 종말, 새로운 시작과 유대-기독교 서사에서부터 기후급변과 자원 고갈, 경쟁격화로 인해 발생할 근미래의 대참사에 대한 포스트-아포칼립스 문화 텍스트들의 상상력에 이르기까지 파국의 상상력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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