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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생태지식과 세대소통
글쓴이
이도원 외 1명
출판사
집문당
출판일
2021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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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도원

서울대 환경대학원 환경계획과 교수로 서울대학교 식물과학 이학사, 서울대 환경대학원 환경조경학과 석사, 미국 버지니아 공대 환경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조지아 대학교 생태학연구소 연구원이자 한국외국어대학교 환경학과 조교수, 서울대 환경대학원 환경학과 부교수를 역임했다.

저서로는 『전통 마을숲의 생태계 서비스(서울대출판부, 2007.12.30)』,『전통마을 경관요소들의 생태적 의미(서울대출판부, 2005.11.10)』,『한국 옛 경관 속의 생태지혜(서울대출판부, 2004.05.25)』,『경관생태학(서울대출판부, 2004.08.25)』,『떠도는 생태학(범양출판사 1997)』,『보전생물학(공편, 사이언스북스 2000)』,『생태학: 과학과 사회를 잇는 다리(공역, 사이언스북스 2001)』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다음 세대에게 우리가 전해야 할 것은 지속가능성에 대한 우려만이 아니다. 늦기 전에 걱정을 잠재울 새로운 길을 찾는 일이 시급하다. 특히 생태학자와 사회학자, 환경교육자들에겐 인류의 지속가능한 삶을 모색하는 시대적 사명이 안겨진 셈이다. 그러기 위해 지구 생태계와 구성요소들이 작동하는 방식을 이해하고 그것들과 다양한 관계를 원만하게 이끌기 위한 지식과 지혜를 준비해야 다. 어느 사회에서나 위기의식은 있을 수 있다. 그럴 때 소통과 참여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전통생태지식과 세대소통』의 저자들은 이 책에서 전통생태지식을 소재로 세대소통과 참여가 사회-생태계의 회복탄력성 자원으로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살펴본다. 우리나라에 만연한 도농 격차에 따른 세대 간의 괴리를 확인하고 대학의 과학 교육 방법의 한계를 회복탄력성과 환경교육의 담론 내에서 재구성한 이 책이 다양한 질문과 고민거리를 제공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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