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식물학 수업
글쓴이
이나가키 히데히로 저
출판사
키라북스
출판일
2021년 2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나가키 히데히로

일본에서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농학 박사이자 식물학자. 농업생태학·잡초과학·농업연구에 종사하면서 저술과 강연으로 대중에게 식물의 위대함과 매력을 일깨워주고 있다. 1968년 시즈오카현에서 태어나 오카야마대학교 대학원 농학연구과에서 잡초생태학을 전공하고 기후대학연합대학원 농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농림수산성, 시즈오카현 농림기술연구소 등을 거쳐 시즈오카대학교 농학부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32가지 생물학 이야기』 『싸우는 식물』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식물학 이야기』 『무섭지만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식물학 이야기』 『전략가 잡초』 『잡초학자의 아웃사이더 인생 수업』 『식물도시 에도의 탄생』 『식물의 신기한 진화』 『식물의 발칙한 사생활』 『패자의 생명사』 『어린이 채소 도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과학일반
식물학에서 인생을 배우다!
★★일본 아마존 식물학 부문 1위★★

식물이라고 하면 한자리에서 묵묵하게 평생을 살아가는 모습을 떠올리곤 한다. 하지만 움직이지 않는 듯 보인다고 해서 평온하게 살아간다는 뜻은 아니다. 적자생존의 법칙이 엄격하게 적용되는 자연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식물도 온 힘을 다해 발버둥치고 있다. 더구나 약하고 작은 ‘풀’은 다양한 생존 전략이 필요하다. 흔히 ‘잡초’라 불리는 작은 풀은 튼튼한 뿌리와 무성한 잎을 가진 나무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지지만 꿋꿋히 수백만 년의 세월을 살아남았다. 과연 잡초는 어떻게 그 오랜 세월을 버틴 것일까?
식물학자 이나가키 히데히로는 전략적 관점에서 식물의 생존 방법을 분석한다. 밟혀야 사는 질경이, 뽑을수록 늘어나는 괭이밥, 다른 식물에 기생하는 새삼 등 작은 풀이 살아가는 모습을 함께 살펴보며, 그 속에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 해법의 실마리를 찾아보고자 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