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뉴 롱 라이프
글쓴이
린다 그래튼 외 1명
출판사
출판일
2021년 2월 2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린다 그래튼

싱커스Thinkers 50이 선정한 가장 뛰어난 비즈니스 사상가 15인 중 한 명이다. 현재 세계경제포럼WEF 특별 회원으로 활동하며 ‘일과 임금, 일자리 창출 위원회’ 공동 의장을 맡고 있다. 일본 아베 정부의 자문 위원을 역임했고, 지금도 수많은 글로벌 기업의 자문으로 활동 중이다.

런던경영대학원에서 경영 실무를 가르치며 ‘올해의 교수’로 선정되었고, ‘일의 미래’라는 선택 과목을 개설해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하이브리드 근무를 연구한 논문으로 2021년 5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표지를 장식한 린다 그래튼은 일에 관한 문제를 탐구하며 《MIT 슬론 비즈니스 리뷰》에 기고하고 있다. 10여 년 전 HSM 어드바이저리 컨설팅사를 설립해 전 세계 90개가 넘는 기업을 자문하며 미래에도 살아남을 사업 전략을 수립하도록 돕고 있다.

《100세 인생》을 비롯해 린다 그래튼이 발표한 10권의 책은 100만 부 넘게 판매되고 15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새로운 기술 발달과 변화의 시대에
사람이 행복한 100세 인생을 위하여


만약 우리가 100살까지 산다면? 이 책은 전작 《100세 인생》을 계기로 이어져온 담론들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100세 인생》은 현실이 된 장수 시대를 위해 새롭게 준비해야 할 개인의 유형·무형 자산들을 소개하고 강조했다면, 그 후속작인 이 책은 거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기술의 발달과 길어진 삶이 함께 만드는 변화에 주목하며, 각 개인의 상황에 맞는 로드맵을 그려줄 뿐 아니라 기업, 정부 등의 역할까지 제안한다.

‘신기술과 장수’로 설명되는 시대는 인류가 진보해온 한 단면으로 볼 수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사람들의 심리적 혼란과 불안을 낳기도 한다. 예컨대 사회의 고령화로 인해 국가가 파산하고, 연금이 고갈되며, 보건비가 증가하고, 그에 따라 경제가 불가피하게 악화될 것을 우려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의식에 공감하는 한편, 기술과 장수의 결합이 가져올 커다란 기회에 더욱 주목하며, 새로운 상상력을 우리에게 요청하고 있다.

경영학계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리는 ‘싱커스 50’에 수차례 이름을 올린 바 있는 린다 그래튼과 영국 정부의 정책 자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앤드루 스콧은 심리학과 경제학의 관점을 결합하여, 길어진 우리 삶에서 기술 발달과 장수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사람이 행복한 번영’을 누리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를 면밀하게 분석한다. 그리고 현실적인 지표와 통계를 바탕으로 매우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변화하는 환경을 살피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이 책이 제공하는 매우 유용한 도구 중 하나는 ‘우리들’이라 명명한 가상의 인물들이다. 20대 중반의 커플, 20대 후반의 프리랜서 독신 여성, 두 자녀를 둔 30대의 한부모, 아내와 아들을 둔 40대의 트럭 운전기사, 50대의 이혼한 회계사, 70대의 퇴직한 엔지니어 등 다양한 조건의 인물들을 설정해 객관성과 설득력을 높였고, 이들의 삶을 참고로 사회적인 추세와 자신의 미래를 연결지어볼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