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수학이 풀리는 수학사 3 근대
글쓴이
김리나 저
출판사
휴머니스트
출판일
2021년 3월 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리나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한 뒤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수학 교육으로 석사 학위를, 미국 보스턴 칼리지에서 수학 교육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과 미국의 초·중·고 수학 수업 사례 및 평가 방법에 대한 비교 연구를 진행하는 등 수학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오랫동안 고민해 왔다.

다수의 수학 교과서 집필에 참여했으며, ‘선생님도 놀란 초등수학 뒤집기’ 시리즈의 『약수와 배수의 이해』 『어림하기』 편을 비롯해 『수학을 못하는 아이는 없다』 ‘수학이 풀리는 수학사’ 시리즈, ‘수학 교과서 개념 읽기’ 시리즈, ‘도전! 수학 플레이어’ 시리즈 등을 썼다. 미국에서 Reading, Writing, and Discussing at the Graduate Level(공저) Mathematics Teaching and Learning(공저)을 펴냈으며 뒤의 책은 『초등학교 수학, 어떻게 가르치지?』라는 제목으로 한국에도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로그와 미적분이 왜 필요할까?
중학생 눈높이에 딱 맞춘 수학이 즐거워지는 수학사 이야기


수학 교육은 수동적인 공식 암기와 문제 풀이에서 벗어나 일상에서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자연스럽게 수학의 필요를 이해하고 원리를 익히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해진 것이다. 그러면 수학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역사 속 수학 이야기를 통해 수학의 체계와 원리를 익혀보자. 수학의 역사를 통해 교과서 속 수학 개념들이 ‘왜’ 생겨났고, ‘어떻게’ 연구가 진행되었는지 살펴보며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고 자연스럽게 개념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고대부터 근대 초기까지 수학사의 주요한 장면들을 중학생 눈높이에 맞춘 글쓰기와 역사적 현장감이 살아 있는 시각 자료를 바탕으로 풀어낸다. 어려운 공식 암기와 지겨운 문제 풀이로 수학에 흥미를 잃은 학생들에게 수학의 재미를 일깨워줄 책이다.

『수학이 풀리는 수학사 3 근대』는 로그와 미적분의 발명을 중심으로 근대 수학사를 살펴본다. 큰 수의 계산을 간편하게 만들어준 로그, 자연 현상을 합리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필요했던 미적분 등 근대 수학의 놀라운 성취를 살펴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