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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하지 않고 핵심만 말하는 법
글쓴이
야마구치 다쿠로 저
출판사
유노북스
출판일
2021년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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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야마구치 다쿠로

전달하는 기술(말하기·글쓰기) 연구소 소장이며 인터뷰어다. 출판사 편집자와 기자 생활을 거쳐 독립한 뒤 30년 가까이 연령과 성별, 직종을 가리지 않고 3,800건이 넘는 취재와 인터뷰를 수행해왔다. 지금은 집필과 강연을 넘나들며 말하기, 글쓰기, 질문하기를 비롯해 문해력, 요약 기술, 경청하는 태도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업무 핵심을 체계적으로 전하고 있다.
1만 명에 달하는 직장인을 지도했으며, 2016년부터는 회원 400만 명 규모의 중국 교육 플랫폼 초청으로 베이징 등 6개 도시에서 ‘글쓰기 전문가 과정’을 23기까지 이끌었다. 특히 중학생도 단숨에 이해할 수 있는 친절하고 명쾌한 설명은 저자만의 독보적인 강점이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하고 싶은 말의 90%를 버려라!
말하기/쓰기 연구소장이 전수하는 3단계 요약의 기술

횡설수설에서 명쾌한 한마디로
자신감 없는 태도에서 확신에 찬 말하기로


말을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결정적인 차이는 뭘까? 바로 핵심을 짚어 내는 ‘요약력’에 달렸다. 친구와 대화할 때, 상사에게 업무 성과를 보고할 때, 처음 본 사람에게 길을 설명할 때 의식의 흐름에 따라 이야기를 늘어놓지는 않는가? “그래서 결론이 뭐야?”, “더 구체적으로 말해 줄래?”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면 당신은 핵심을 놓친 것이다. 나의 말과 글이 상대방에게 잘 전달되려면 하고 싶은 말의 90%를 버리고 핵심만 남겨야 한다.

요약력이란 ‘죽어도 이것만큼은 말해야지!’ 하는 것을 찾아내는 힘이다. 정보가 넘쳐나고 일의 방식, 가치관, 라이프 스타일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서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설명하는 것은 상대방의 시간을 뺏는 이기적인 행위다. 게다가 알고 있는 것마저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면 좋은 기회가 찾아와도 매번 놓치기 쉽다.

반면 핵심만 말하는 법을 터득하면 의사소통이 원활해지고 업무 효율이 높아진다. 갑자기 질문을 받아도 정확한 답을 내놓을 수 있어 ‘뭘 해도 잘할 사람’으로 인정받고 어디에나 꼭 필요한 사람이 된다. 특히 오늘날 온라인 회의, 메일, 화상 채팅 등 비대면 소통이 필수가 되자 핵심만 말하는 능력은 더욱 중요해졌다. 핵심만 말할 수 있다면 당신 곁에는 자연스럽게 좋은 사람, 정보, 기회가 모인다. 요약력이 인생의 성공 도구가 되는 것이다.

말하기/쓰기 연구소장인 저자는 25년간 3,300건 이상의 취재 경험과 현재까지도 활발한 집필 활동으로 양질의 전달 노하우를 쌓았다. 《횡설수설하지 않고 핵심만 말하는 법》은 저자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긴 책이며 말과 글에서 핵심을 놓치지 않고 신속하고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최대한의 성과를 얻는 ‘3단계 요약의 기술’을 안내한다. 1단계 ‘정보 수집’은 양질의 정보를 얻는 법을, 2단계 ‘정보 정리’는 정보를 분류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법을, 3단계 ‘정보 전달’은 상대방에게 간결하게 전달하는 법을 소개한다. 누구든 이 3단계만 거치면 정보의 핵심을 파악하고 자신의 주장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된다.

더 이상 횡설수설하고 싶지 않다면, 명확하고 빠른 의사소통 능력을 갖고 싶다면 핵심만 말하는 요약의 기술을 체득하라! 신속하고 간결한 대화를 몸에 익히면 당신은 일과 일상에서 호감을 얻고 기회를 잡는 사람으로 거듭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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