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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글쓴이
미즈타니 타에코 저
출판사
윌스타일(WILLSTYLE)
출판일
2021년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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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즈타니 타에코

정리수납 컨설턴트. 무사시노 미술대학 디자인정보학과를 졸업한 후 무인양품에서 13년간 생활잡화의 상품기획·디자인 업무를 담당, 직접 관여한 상품만 500개가 넘으며 5000개 이상의 타사 제품을 조사 분석하였다. 2019년 ‘집이 정돈되면 가족 사이도 좋아진다’라는 컨셉으로 '물건과 가족'을 창업하여 가정집 정리수납 서비스와 강좌를 실시하고 있다. 잡지와 인터넷, TV에서도 활약 중이며, 남편과 세 자녀와 함께 도쿄에 거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한눈에 보이고, 알기 쉽고,
누구나 가능한 〈하지 않는 수납법〉


무인양품에서 13년간 생활잡화 상품기획과 디자인 업무를 담당했고, 현재 정리수납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정리정돈이 자연스럽게 되는 집, 그래서 가족 모두가 부담을 느끼지 않고 살 수 있는 집을 만들고 싶었다. 그런 집을 목표로 정리수납 이론을 정리하고, 무인양품에서 제품을 개발할 때 활용해온 디자인 지식과 경험을 융합시켜 한 가지 방법을 찾게 되었다. 바로 한눈에 보이고, 알기 쉽고, 누구나 가능한 〈하지 않는 수납법〉입니다.

숨기지 않고, 채우지 않고, 덮지 않고, 분류하지 않고, 옮겨 담지 않고, 정돈하지 않고, 나란히 놓지 않는, 즉 『불필요한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수납법』은 가족 모두가 자연스레 정리정돈하는 집을 만들어 준다. 감추기보다 ‘보이게’를 의식하며 정리정돈을 하다 보면 직감적으로 ‘알기’ 쉬워진다. 그 결과, 물건과 정보의 의사소통이 원활해져서 가족 누구나 ‘할 수 있게’ 된다. 저자가 직접 실천하고 컨설팅해 온 생활의 힌트들을 통해, 불필요한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진심으로 원하는 것을 실현하는 길로 나아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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