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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땐 그만둬도 괜찮아
글쓴이
최정우 저
출판사
반니
출판일
2021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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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정우

심리상담가, 작가, 강연가로 활동하고 있다.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가톨릭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조직 상담 과정을 마쳤다. 15년 동안 직장인의 삶을 살아왔으며 지금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제공하는 일을 하며 기쁨을 느끼고 있다. 회사생활 경험과 심리상담에 대한 전문 지식을 접목하여 심리상담, 집필, 강연 등 여러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불안이 삶의 무기가 되는 순간》 《너는 나에게 하나의 세상이다》 《감정이 힘든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나를 치유하는 마음 털어놓기》 《말의 진심》 《괜찮은 신입사원이 아니어도 괜찮아》 《회사에서는 일만 하고 싶다》 《오늘, 나 대신 회사 좀 가줄래?》 《심리잡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적당한 거리는 얼마일까?

하루에도 몇 번씩 사람과의 관계로 힘들어하고 우울해하거나
상처받고 무기력에 빠지는 직장인을 위한 심리처방전!


직장을 손쉽게 떠날 수 있는 직장인은 많지 않다. 직장생활은 하나의 굴레처럼 매일이 반복된다. 게다가 하루 중 깨어 있는 시간 대부분을 보내야 하는 곳이기도 하다. 많은 시간을 보내다 보니 많은 부대낌들이 일어난다. 상사와의 갈등, 분노, 동료에 대한 질투, 기대, 서운함, 거래처와의 힘겨운 협상 등 수많은 사람과 다양한 감정에 노출되고 그로 인해 퇴사, 이직, 연차를 떠올린다.

『힘들 땐 그만둬도 괜찮아』에는 그런 힘든 경험들 가운데 위로와 공감이 필요한 37가지 사연을 엄선해 심리학적 측면에서의 해결책을 담았다. 누군가의 고민이기도 하지만 모두가 공감하고 있는 문제이기도 하다. 열정적으로 일만 하다 어느 날 갑자기 번아웃되어버린 직장인, 뛰어난 능력으로 탁월하게 일처리를 하지만 정작 인간적으로는 외로운 직장인, 금수저인 동료가 너무 부러운 직장인, 일이 너무 많아 숨이 막힐 정도로 힘든 직장인, 새로운 나를 찾고 싶은 직장인 등 저마다의 고민이 담겨 있다. 저자는 오랜 직장생활의 선배이자 전문 상담심리학자로서 그 고민들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극복할 것인지 차분하고 따스하게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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