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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청소년교육, 마음교육에서 답을 찾다
글쓴이
정재걸 외 4명
출판사
살림터
출판일
2021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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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재걸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구교육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대구지역에서 홍승표, 이승연, 이현지, 백진호 등의 훌륭한 학자들과 함께 ‘동양사상과 탈현대연구회’를 조직하여 활동하고 있다. 동양사상과 탈현대연구회는 동양사상에서 탈현대 문명의 주요 아이디어를 추출하는 모임으로, 저자는 특히 탈현대 교육의 설계에 큰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다.

『오래된 미래교육』, 『삶의 완성을 위한 죽음교육』 등의 저서와 『동양사상과 마음교육』, 『노자와 탈현대』, 『공자혁명』, 『주역과 탈현대』 등의 공저가 있다. 주요 논문으로 「나는누구인가?-唯識 30송의 경우」, 「복기초의 의미에 대한 일고찰」, 「죽음교육에 대한 일 연구-화엄의 사사무애법계와 관련하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체하고, 인간의 가치에 의문을 품는 시대가 시작되었다.
이 시대의 아이들에게 우리는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마음’의 힘을 믿고, 그 ‘마음’의 힘을 길러 시대를 넘어서고자 한다.


인간의 힘으로는 제어할 수 없는, 과학기술의 자기 혁신이 인간에게 어떤 미래를 가져다줄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우리는 이미 그 불안한 미래의 입구에 서 있다. 실업, 양극화, 그리고 무력감. 코로나의 광풍은 우리 앞에 가로놓인 어두운 터널을 보여 주었다. 이 책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어두운 터널을 함께 하는 좋은 안내자가 되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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