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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파괴
글쓴이
콜린 브라이어 외 1명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21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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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콜린 브라이어

아마존이 창립한 지 4년째 되는 1998년에 합류했다. 아마존이 미국 도서 유통업체를 넘어 세계적이고 다차원적인 혁신 기업으로 성장할 동안 아마존에서 기술 부사장과 CEO의 기술 고문 역할을 담당하며 12년을 보냈다. 특히 ‘제프의 그림자’라고 불리는 최고 참모직을 맡은 2년 동안은 매일 제프와 함께 회의하고 여행하며 비즈니스와 삶을 논했다. 2010년에 아마존을 독립하면서 가족과 함께 싱가포르로 건너가 훗날 알리바바Alibaba에 매각된 전자상거래업체인 레드마트RedMart의 COO로 일했다. 현재는 빌 카와 함께 워킹 백워드 LLCWorking Backwards LLC의 공동 창업자로서 아마존에서 개발한 혁신 경영 메커니즘을 수많은 대기업과 스타트업에 코치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일단 시작하고 실수는 나중에 고쳐라!”
거꾸로 일하지만 가장 빠르게 전진하는 아마존의 혁신 메커니즘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전 세계 15개국 판권 수출
우주로 향하는 베이조스가 세상에 남긴 마지막 유산


“남들과 똑같은 방식으로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까?”
아마존에서 총 27년을 근무하며 ‘제프의 그림자(Jeff’s shadow)’라 불린 두 저자는 창립 이래 17년간 아마존에서 마치 ‘헌법’처럼 지켜지는,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여전히 살아 숨 쉬는 단 한 가지 독특한 성공 원칙을 소개한다. 그리고 이 원칙은 제프 베이조스가 남긴 수많은 글과 연설을 정확히 관통하는 ‘아마존의 신념’이기도 하다.

“내가 떠나도 아마존은 영원할 것이다. 그들이 계속 ‘순서 파괴’하는 한!” - 제프 베이조스

‘순서 파괴(Working Backwards)’란 개발자의 판단에 따라 순서대로 계획을 세워 제품을 만드는 대신, 고객의 시선에 따라 고객이 누릴 효용을 먼저 설계한 다음 그에 적합한 제품을 만든다는 뜻이다. 지금껏 아마존의 찬란한 영광을 직접 만들어온 두 저자는 이 같은 ‘아마존식 역방향 작업 혁명’이 어떻게 시장을 장악하고 고객의 기쁨을 극대화하는지 수많은 성공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일을 시작할 땐 그 끝을 생생하게 상상하라!’ 아마존을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만든 이 한 가지 원칙을 익히면 당신은 물론 당신의 조직 역시 실패 없는 혁신과 성장을 거듭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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