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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SAT 스타강사 알버트 쌤의 미국식 찐영어
글쓴이
이진구 저
출판사
맥스미디어
출판일
2021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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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진구

스물다섯, 뒤늦게 미국 유학을 떠나 “Where are you from?”이라는 미국인의 질문에 “I am Albert”라고 대답했던 낯뜨거운 경험의 소유자다. 영어 때문에 대학 진학에도 두 번이나 실패한 영포자였다. 하지만 미국 4년제 대학교 전체 차석으로, 뉴욕대학교(New York University) 교육대학원의 영어교육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했다. 졸업 후 미국 뉴저지주 공립학교 교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초등학교에서 일하며 영어 교육 전문가로서의 첫 포문을 열었고, 뉴욕 포덤대학교(Fordham University) 라이팅(writing) 센터에서 대학생 및 대학원생의 글쓰기 과제와 논문을 첨삭해주는 영어 전문가로 일하며 새로운 인생 2막을 시작했다. 이어 미국 동부 최대의 입시학원 ‘프레스티지 인스티튜트(Prestige Institute)’의 본점 대표 원장 및 영어 대표 강사를 역임하며, 미국인 고등학생들뿐만 아니라 한인 2세들에게 강의하는 스타 강사가 되었다. 불과 10년 만의 일이다.
현재는 ‘One Of A Kind School’의 대표로서 SAT와 ACT, 토플 등을 강의하면서 미국 유학 컨설팅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메일: info@oneofakindschool.org
웹사이트: www.oneofakindschool.org
인스타그램: @albert.j.lee
클럽하우스: @albert.j.lee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영어는 바닥이지만
알버트 쌤을 만나면
영어가 잡히고 인생이 바뀐다

‘영어를 잘하고 싶다’고 응답한 사람이 87퍼센트라는 성인 영어학습 관련 조사 결과(2019년)가 말하듯,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취준생이나 직장인들은 영어학습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다. 그래서 어학 연수와 유학을 꿈꾸고 선택하는 것이다.

《미국 SAT 스타강사 알버트 쌤의 미국식 찐영어》의 저자 이진구(알버트)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대입에 두 번이나 떨어지며 좌절했던 평범한 청년이었다. 영포자였던 그는 대학 삼수도 고려했지만, 대안이 없다는 판단 아래 일종의 도피처인 중국으로 떠난다. 그리고 짧은 중국 유학 후 군 복무까지 마친 그는 스물다섯이던 2010년, 미국 유학길에 오른다. 유학 생활은 고난과 도전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2020년, 저자는 ‘영잘알’ 알버트 쌤이 되었다. “Where are you from?”이라는 미국인의 질문에 “I am Albert”라고 대답했던 영어 왕초보가, 이제는 미국에서 미국인을 가르치는 스타강사이자 미국 동부 최대 SAT 입시 학원인 ‘프레스티지 인스티튜트(Prestige Institute)’의 원장이 되었다. 그리고 ‘영어 잘하기와 인생의 전환’을 추구하는 한국의 2030 청년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한국에는 영어를 잘하고 싶은 수많은 2030 청년들이 있다. 그들은 영어를 잘하고 싶어서 자신의 젊음, 시간, 돈 등을 투자해서 어떻게든 영어권 나라에서 영어 공부를 하고자 한다. 미국 혹은 영어권 나라에 일단 가서 하루하루 지내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가 들리기 시작하고, 현지 네이티브들과 영어로 대화할 기회를 충분히 가질 수 있고, 멋진 영어 문장들을 배우고 직접 말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그래, 미국으로 가야 영어가 늘지!”라는 생각으로 셀 수 없이 많은 청년들이 ‘제대로 된 준비 없이’ ‘영어 잘하기’라는 목표를 가지고 미국 유학에 자신의 모든 것을 투자한다. 나 또한 그랬다.
ㅡ[프롤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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