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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사람은 단순하게 운동합니다
글쓴이
박정은 저
출판사
웨일북
출판일
2021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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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정은

읽고 쓰고 공부하는 10년 차 트레이너. 이화여대 체육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스포츠심리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망원동에서 여성 전용 PT 스튜디오 ‘세이프짐Safe gym’을 운영하며, 건강하고 다정한 세상으로 나아가는 방법으로 운동을 배우고 가르친다. 지은 책으로 《바쁜 사람은 단순하게 운동합니다》와 《365 운동 일력》이 있다.

인스타그램 @sport___psycho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기초 체력이다!
좋아하는 일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체력과 통증 관리하기


모든 운동에 실패한 사람, 따로 운동할 시간조차 내기 버거운 사람, 퇴근하면 손 하나 까딱하기 싫은 사람이라도 이제 일하다 운동하고 싶은 순간이 온다! 집에서든, 밖에서든 당신은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어디서든 운동할 수 있다. 일할 때 1분씩 열 번 움직임이면, 10분을 운동한 것이다. 운동을 시작할 때 고민해야 할 것은 ‘어떻게 더 잘할 수 있을까?’가 아니다. ‘어떻게 꾸준히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개인의 컨디션과 상황에 맞게 시간과 장소를 촘촘히 고려해야 한다.

가벼운 움직임으로 운동과 면을 트는 것이 우선이다. 거창하게 계획을 세우면 세울수록 강박감에 쉽게 포기한다. ‘작심 하루’로 운동과 척을 질 바에야 느슨한 마음으로 틈틈이 움직이는 게 낫다. 양치하면서 스쿼트를 하거나, 목적지보다 한두 정거장 전에 내려 집으로 걸어가는 등 의식적으로 일상에 운동을 집어넣자. 복리의 마법이 운동에서도 나타난다. 운동 하루 빼먹었다고 지금까지 쌓아온 노력이 무너지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당신의 올해 목표는 하나, 운동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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