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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상 국가를 만들까?
글쓴이
주경철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21년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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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주경철

바다와 해양 문명을 통한 전지구적 통합의 과정을 밀도 있게 연구해 온 서양사학자이자 역사의 대중화를 이끌어 온 대표적인 역사 스토리텔러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와 같은 대학원 서양사학과를 졸업한 후 파리 사회과학고등연구원에서 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울대학교 역사연구소 소장과 중세르네상스연구소 소장, 도시사학회 회장을 지냈다. 근대사와 해양사에 대한 독보적인 저작인 《대항해 시대》, 《바다 인류》를 비롯해 《시간여행자를 위한 파리×역사》, 《문명과 바다》, 《모험과 교류의 문명사》, 《그해, 역사가 바뀌다》,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1~3》, 《중세 유럽인 이야기》, 《문화로 읽는 세계사》, 《문학으로 역사 읽기, 역사로 문학 읽기》, 《히스토리아》, 《히스토리아 노바》,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마녀》, 《질문하는 역사》, 《일요일의 역사가》 등을 쓰고,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1~3》, 《제국의 몰락》, 《유토피아》, 《지중해: 펠리페 2세 시대의 지중해 세계 1》(공역)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소개

분야인문
매일 만나는 오늘의 교양, 미래의 지혜
아침에 시작해서 저녁에 끝내는 지식 라이브러리, 〈굿모닝 굿나잇〉 시리즈 출간!


21세기 지식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굿모닝 굿나잇〉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최고의 필진이 집필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를 전한다. 우리는 어디에 있고, 어떤 변화를 맞이하여,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를 조망한다.

나와 세상을 이해하는 필수 지식, 유토피아 소설로 배우는 역사의 도전과 응전
지식 라이브러리 〈굿모닝 굿나잇〉 ‘역사 편’


역사는 사료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가상의 세계를 그린 ‘유토피아주의 소설’에서도 생생한 시대상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유토피아주의 소설은 사회 발전을 위한 사고실험이자 당시 사회문제를 들여다볼 수 있는 현실의 거울이다. 당대 최고의 지식인들이 유토피아를 통해 고민한 시대의 문제는 무엇인지 알아보고, 근대 사회가 마주한 문제를 통해 현재 우리 사회의 문제와 해결책을 모색해본다. 각 분야 최고의 학자와 연구자가 미래 세대를 위해 만든 지식 라이브러리 〈굿모닝 굿나잇〉 시리즈의 ‘역사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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