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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브란스 인사이드
글쓴이
이철 저
출판사
예미
출판일
2021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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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철

평생 진료하면서 한 번도 자신의 환자와 대화할 수 없었던 우리나라 1세대 신생아진료 세부전문의이다. ‘미숙아에 새 생명 주는 신의 대리인’으로 신문에 소개되기도 했다.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를 마치고 온누리교회 서기장로로 세브란스병원을 기독교 병원으로서 정체성을 회복시킨 크리스천이며, 14년간 10만 평에 달하는 병원 신축에 참여한 건축행정가, 미술관 같은 병원을 만든 문화경영자이다. 손씻기를 위하여 직접 연극까지 하며 환자안전을 최우선으로 실천, 감염관리 기본원칙을 솔선수범한 병원장이자 20년 전 신생아 호흡부전 치료제를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던 경험으로 ‘세브란스 특허박람회’를 병원계 최초로 개최한 산학협동 선구자이다.

“일평생 탄생 현장에서 아픈 신생아들의 생존기를 지켜본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연세대 의대 강의실에서 기생충학 수업을 듣는 20대의 이철, 미국 브라운대 연수 중 소아감염학 대가 앞에서 긴장된 얼굴로 발표를 하던 30대의 이철부터, 성인이 돼 자신을 찾아온 이른둥이와 해후하는 70대의 이철까지 모두 만나 볼 수 있다.”

-하나로의료재단 명예원장
-전 세브란스병원장/연세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전 대한신생아학회장

책 소개

분야경영
“작은 것이 위대하다”

이철 원장의 디테일 경영



연세의료원과 세브란스병원 확장기 14년간 병원경영 일선에 서 있었던 이철 하나로의료재단 총괄원장의 따뜻하고 섬세한 의료행정 이야기 속으로!



저자가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세브란스병원장, 연세의료원장으로 있었던 1997년~2014년, 세브란스병원은 크고 작은 변화와 혁신을 통해 국가고객만족도 하위 병원에서 1위 병원으로 도약한다. 평생 환자진료에만 매진한 소아과 의사가 직원수 1만여 명, 1년 예산 3조 원에 육박하는 거대 병원살림을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을 아홉 가지 경영철학으로 정리해냈다. 기업 소유도 아니고 국립병원도 아닌 세브란스병원이 전문경영인이 따로 없이 교직원 스스로 병원을 운영하면서 국내 최장수 병원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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