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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습관을 만드는 뇌
글쓴이
양은우 저
출판사
웨일북
출판일
2021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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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은우

공식 계정사락
고려대학교 산업공학과 학부와 석사과정을 졸업한 후 IMF 시절, 회사의 지원을 받아 일리노이 주립대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하였다. 산업장학생으로 LG전자에 입사한 후 ㈜두산, CJ 프레시웨이에서 전략기획팀장을 역임하였고 ㈜동성홀딩스에서 경영전략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기획과 전략 분야에서 25년간 업무를 수행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2013년에 <관찰의 기술>로 저술활동을 시작한 후 지금까지 17권의 책을 썼다. 책을 통해 사람들에게 성장과 변화의 씨앗을 심어주고 선한 영향력을 미침으로써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나아질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어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 첫 번째 저술 도서인 <관찰의 기술>은 진중문고로 선정되었으며 <처음 만나는 뇌과학 이야기>는 세계적인 게이머 페이커의 추천도서 목록에 올라있다. <주식회사 고구려>는 세종도서로 선정되었고 <당신의 뇌는 서두르는 법이 없다>는 교보문고 북모닝 CEO 추천도서가 되었다.

이 외 많은 책들이 호평을 받고 있고 현재도 끊임없이 집필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인간의 사고와 행동에 대한 비밀을 풀어내기 위해 뇌과학을 공부하고 있고 관련 서적들을 집필하는 중이다. <공부의 뇌과학><기획자의 일><워킹 브레인><소용돌이치는 사춘기의 뇌> 등의 저서가 있으며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였다. 교통방송 ‘나도 모르는 뇌, 심(心)봤다’ 코너에 고정 출연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왜 한번 고정된 습관은 바꾸기 힘들까?”

뇌가 생각하는 방식만 깨달아도
행동과 감정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다!


미묘하고 복잡한 뇌는 아직도 미지의 세계다. 확실한 건 행동, 감정, 습관 등 우리에게서 일어나는 ‘결과물’은 뇌에서 비롯한다는 점이다. 작가는 이 책에서 “뇌는 평생 변한다. 변하지 않는 뇌는 없다. 다만, 우리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좋은 쪽으로 혹은 나쁜 쪽으로 변할 뿐이다”라고 말한다. 좋은 변화를 위한 뇌습관을 들이려면 우선 뇌가 작용하는 방식부터 알아야 한다.

우리는 타성적으로, 무비판적으로 행동하고 사고하며 ‘왜?’라는 의문을 품지 않는다. 이 책은 미처 알지 못한 뇌의 비밀을 세분화해 풀어준다. 왜 나이가 들수록 이타심이 적어지는지, 왜 귀여운 것을 보면 마음이 약해지는지, 왜 사람은 권력을 잡으면 변하는지 등을 뇌와 연관 지어 이야기한다. 또한, 뇌를 앎으로써 습관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깨닫고 생각의 시야를 넓히도록 도와준다. 경직된 틀로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는 것에서 벗어나 이제는 ‘최소한’의 깨달음을 통해 인식 전환을 일으킬 때다. 뇌를 아는 것만으로도 미완성이었던 우리가 바라던 삶의 변화가 반드시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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