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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학
글쓴이
윤병화 저
출판사
예문사
출판일
2021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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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병화

국민대학교 대학원 미술관박물관행정학 석사를 마치고, 대전대학교 대학원에서 역사문화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세경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 원광대학교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영월근현대생활사박물관 관장, 국제차 문화학회 이사, 국사편찬위원회 사료조사위원, 영월군청 농촌협약사업 기초계획단 자문위원, 영월문화관광재단 이사 등을 맡아 활발한 대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요 경력으로는 쉼박물관 학예실장, 옛터민속박물관 학예연구사, 동산박물관 학예연구사를 역임했으며, 한남대학교, 국민대학교, 동양대학교, 세명대학교, 대전시민대학 등에서 강사로 활동했다. 또한 한국연구재단 평가위원, 영월군청의 정책자문단 및 다양한 위원회의 심의위원으로 참여하며 문화 발전에 기여했다. 주요 저서로는 《영월 의인 연구》, 《박물관학》, 《신박물관학》, 《전시기획입문》, 《민속학입문》, 《소통하는 박물관》, 《자기주도리더십》, 《취업과 창업》 등 20권이 있으며, “인공지능 시대 다도 교육 연구”, “차 박물관의 교육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연구”, “국가 무형문화재 ‘제다(製茶)’의 문화 콘텐츠 강화 방안 연구” 등 8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며 박물관학, 역사 문화, 차 문화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수험서 자격증
현대박물관은 과거 특정계급만이 즐기던 박물관의 형태에서 벗어나 일반 대중과 함께 즐기는 열린 문화공간을 지향하고 있다. 특히, 박물관의 사회적 책무가 강화되면서 인류의 문화적 업적을 사회에 환원시키고 그 과정에서 사회의 구성원인 일반 대중과 소통하며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과거의 박물관이 인류와 그들이 남겨 놓은 유물과 유적들을 모아 수집, 보존, 연구하는 문화공간이었다면, 이젠 단순한 보존적인 기능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직접 오감체험을 통해 문화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또한 수집과 보존을 중심으로 일방적인 의미를 전시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새로운 시도를 통해 박물관과 관람객이 상호 소통하도록 새로운 시도들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박물관의 기능을 세분하여 사회통합을 이끌어낼 수 있는 박물관학의 깊이 있는 연구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기존 박물관학에 대한 선행연구글 바탕으로 박물관학에 관한 시대적 담론을 이 책에 담고자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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