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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다시 일어서는 용기
글쓴이
알프레드 아들러 저
출판사
스타북스
출판일
2021년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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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알프레드 아들러

오스트리아 빈 근교 펜칭에서 태어난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치료사로,개인심리학의 창시자다. 빈 대학교 의대에서 안과와 일반의로 일했으며, 이 시기부터 환자를 개인만이 아니라 그가 살아가는 환경과 사회적 맥락 속에서 이해하려는 관점을 키워갔다. 1902년 프로이트의 모임에 합류해 빈 정신분석 운동의 초기 핵심인물로 활동했지만, 인간을 성적 충동보다 목적, 열등감, 보상, 사회적 관계 속에서 이해해야 한다는 견해를 발전시키며 1911년 결별했다.
아들러는 1907년 기관 열등성과 보상 문제를 다룬 저작을 발표했고, 1912년 『신경증 기질』을 통해 자신의 이론을 본격화했다. 그는 인간을 분절된 충동의 집합이 아니라 하나의 통일된 존재로 보고, 열등감, 생활양식, 목표지향성, 그리고 공동체 감각 또는 사회적 관심으로 번역되는 ‘게마인샤프츠게퓔’을 개인심리학의 핵심개념으로 발전시켰다. 이러한 관점은 심리치료를 넘어 교육, 부모 역할, 학교 현장에까지 큰 영향을 미쳤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아동 지도와 예방적 정신건강에 특히 힘을 쏟았다. 1921년 빈에 첫 아동지도클리닉을 세운 뒤 여러 클리닉을 운영했고, 가족과 교사까지 함께 다루는 공개 상담과 교육 활동을 통해 오늘날의 가족상담 ,학교상담, 공동체 정신건강의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1920년대 후반부터는 미국에서도 활발히 강의했으며, 컬럼비아 대학교와 롱아일랜드 의과대학에서 가르쳤다. 1930년대 중반에는 활동의 중심을 미국으로 옮겼고, 1937년 스코틀랜드 애버딘에서 강연 여행 중 심장 발작으로 세상을 떠났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거침없이 살기 위한 아들러의 인생수업
우리가 원하는 용기는 어떻게 생겨나는가?

아들러를 읽고 나면 인생이 달라진다


개인심리학의 창시자로 불리는 아들러는 한 사람의 일생을 바꾸는 힘은 한 발을 내딛는 용기뿐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아들러의 사상적 이론은 삶을 바꾸는 용기의 심리학이라고도 말한다.
세계적인 추세에 힘입어 최근 우리 사회는 아들러 심리학이 열풍이다. 프로이트, 융과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 일컬어지는 알프레드 아들러는 오스트리아 출신의 정신의학자이자 심리학자로서 자기계발의 원류, 자기계발의 아버지로 일컬어진다. 그는 인간은 얼마든지 변할 수 있는 존재이며, 우리가 변하기 위해서는 지금 이 순간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용기와 삶의 과정에서 마주하게 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직시할 용기가 필요하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기대나 비난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용기와 실패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권한다.

그는 자신의 괴로움과 불편한 상황에 힘들어하는 사람은 오로지 자기의 문제에만 천착하는 이기주의자가 되어 버리고 말지만 자신을 이해하고 포용하고 사랑하게 된 사람은 주변을 이해하고 돌보고 사랑하는 힘을 갖게 된다고 말한다. 이 또한 용기로부터 시작되는 일이며, 자신을 믿는 용기, 자신을 믿고 한 발자국씩 떼어 가는 용기,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용기. 그렇게 한 개인은 사회적 인간으로 확장되어 나간다는 것이다. 따라서 용기를 갖는 사람은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고 주변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내면의 힘을 얻는다는 그의 주장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진정한 힘을 주는 것이 아닐까?

팬데믹 시대에 인생을 살아가면서 힘겨워하는 당신에게 이 책은 또 다른 세상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내 자신을 위해 나를 일으켜 세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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