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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함께 한 국군과 주한미군 70년
글쓴이
남정옥 저
출판사
청미디어
출판일
2021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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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남정옥

1958년 전남 장흥에서 출생했다. 충남대학교와 단국대학교에서 미국현대사를 전공하고 단국대학교대학원 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에서 20여 년간 책임연구원으로 재직하며 6·25전쟁사, 국군발전사, 한미군사관계사, 전시 대통령 및 지휘관들의 전쟁지도와 관련된 저서 30여 권과 논문 50여 편을 집필했다.

대표적인 논저로는 『6·25전쟁사(총11권, 공저)』, 『이승만 대통령과 6·25전쟁』, 『6·25전쟁시 대한민국 정부의 전쟁지도』, 『6·25전쟁시 예비전력과 국민방위군』, 『미국은 왜 한국전쟁에서 휴전할 수밖에 없었을까?』, 『북한남침 이후 3일간, 이승만 대통령의 행정』, 『김재규는 의인도 영웅도 아니다』, 『백선엽』, 『대한민국 영원한 동반자 밴플리트』, 『한국전쟁시 미국합동참모본부의 역할』, 『한국전쟁 주요 10대전투 고찰』, 『6·25전쟁기 북한 게릴라전 지도와 수행』 등이 있다.

국회와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국방대학교, 통일연수원 등 다양한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고, 공중파 및 일간지를 통해 인터뷰와 칼럼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현재는 박정희대통령기념관 도서연구실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대한민국을 지켜온 한미동맹의 발자취
‘국군·주한미군’ 70년 역사를 되돌아보다


대한민국의 국가안보를 함께 한 국군과 주한미군의 70년 역사를 총 정리한 책이 출간했다. 신간 ‘대한민국과 함께 한 국군과 주한미군 70년’은 1948년 8월 15일 정부 수립 이후부터 2021년 오늘에 이르기까지 70여 년 동안 국토방위를 위해 전념해온 국군과 6·25전쟁을 통해 동반자가 된 주한미군의 역사를 다룬다.

국군은 정부 수립 이후 6·25전쟁과 국군 현대화 과정, 그리고 자주국방을 거치며 장족의 발전을 했다. 또한 국군과 주한미군은 6·25전쟁을 거치며 혈맹으로 다져졌고, 오늘날 굳건한 동맹으로 발전했다. 이제 주한미군은 국군과 대한민국을 지키는 ‘대한민국 속의 또 다른 국군’으로서 그 역할과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 책은 2018년 건군 70주년을 맞이하여 국방일보에 게재된 〈국민과 함께 한 국군 발자취〉의 내용을 일부 수정 보완한 것이다. 이 책에는 국군의 역사뿐만 아니라 국군과 함께 대한민국 국토방위와 안보의 한 축을 담당했던 주한미군에 관한 여러 가지 얘기들이 담겨 있다.

건군 과정과 3군 체제 확립, 국방 제도와 조직 정비 및 발전, 6·25전쟁과 한미연합군의 역할, 국방 주요기관의 출범과 변천, 장교 양성기관의 변천 과정, 자주국방과 방위산업, 주한미군의 변천, 유엔군사령부와 한미연합군사령부 역할, 한미상호방위조약과 한미동맹의 근간, 정전협정과 휴전선의 의미 등을 다루고 있다.

저자 남정옥 박사는 “이 책은 국군 장병은 물론이고 국방역사에 관심이 있는 학자 및 연구자, 그리고 국민들에게 군의 역사뿐 아니라 국군과 함께 대한민국 안보를 위해 피를 흘리며 싸웠던 주한미군을 이해하는 데 다소나마 도움을 주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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