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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의 무기가 되는 디자인
글쓴이
오쿠야마 기요유키 저
출판사
성신미디어
출판일
2021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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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쿠야마 기요유키

1959년 일본 야마가타 시에서 태어난 오쿠야마 기요유키는 1982년에 해외로 건너가 이후 미국 제너럴모터스 수석 디자이너, 독일 포르쉐 시니어 디자이너, 이탈리아 피닌파리나 디자인 디렉터, 아트센터 디자인 칼리지 공업 디자인 학부장을 역임했다. 엔초 페라리,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와 같은 대표작을 세상에 내놓았으며, 아키타 신칸센, 호쿠리쿠 신칸센, 최고급 관광 열차인 트레인 스위트 시키시마와 같은 철도를 디자인했다. 그 밖에도 여러 세계적 기업의 럭셔리 제품 공업 디자인과 브랜딩을 담당하였다.
2007년부터 KEN OKUYAMA DESIGN의 대표로서 야마가타, 도쿄, 로스앤젤레스를 거점으로 디자인 컨설팅을 한다. 또한 자신의 이름을 내건 브랜드를 만들어 자동차, 인테리어 제품 및 디자인 제품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저서로는 《페라리와 무쇠 주전자(フェラ-リと??)》, 《100년의 가치를 디자인하다(100年の?値をデザインする)》, 《전통의 역습(?統の逆襲)》이 있으며, 강연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비즈니스적 관점을 갖춘 디자인이 세상을 움직인다!

모든 디자인은 아름다움을 추구한다. 그러나 소비자에게 선택받는 제품은 한정되어 있다. 그것은 단순히 아름다움만을 추구해 만들어낸 디자인이 아닌, 소비자의 니즈(Needs)를 넘어서 원츠(Wants)를 자극하는 디자인이기 때문이다.

소비자의 욕구를 자극하는 디자인은 비즈니스적인 사고방식과 디자인적 사고가 함께 결합되었을 때 만들어낼 수 있다. 특히 럭셔리?프리미엄?브랜드 제품은 기획 단계부터 디자인이 개입하여, 단순히 아름다운 제품을 넘어 소비자의 욕구를 자극하는 결과물로 나타난다.

이런 제품을 만들어내는 디자이너의 생각이 궁금하다면 지금 이 책을 읽어야 할 때이다. 엔초 페라리,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일본 신칸센 호화열차 등, 우리 모두 알고 있는 럭셔리 브랜드를 디자인한 세계적인 공업디자이너 오쿠야마 기요유키가 알려주는 ‘비즈니스의 무기가 되는 디자인’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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