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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이해되는 자바 프로그래밍
글쓴이
임좌상 외 1명
출판사
인피니티북스
출판일
2021년 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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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좌상

호주 뉴사우스웨일즈대학 정보시스템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1997년부터 상명대학교 융합공과대학 지능·데이터융합학부 휴먼지능정보공학전공에서 자바,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설계 과목 등을 가르치고 있다. 1991년부터 3년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즈대학에서 Associate Lecturer로 정보시스템, COBOL을 가르쳤고, 1994년부터 3년간 삼성 SDS에서 컨설팅 및 금융개발팀에서 근무했다. 이후에 금융감독원, 대법원 호적정보, LG카드 신승인, 코오롱 종합상사, 신용보증기금, 서울보증재단, 대우 자동차 판매, 한국외환은행, 삼성화재, 삼성할부, 삼성생명, 효성물산 등 기업정보시스템을 Java, C++로 개발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저서로는 『프로그래밍 입문을 위한 파이썬의 정석』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자바를 쉽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책을 쓰게 된 동기는 바로 이것이었다. 이미 많이 출간되어 있는 자바 책에 한 권을 더 써서 얹어 보겠다고 한 것은 자바라는 언어를 쉽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 시작은 자바 9에서 제공되는 JShell을 보면서부터였다. 학생들에게 파이썬을 가르치면서 인터프리터 언어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보았고, 예전에 배웠던 Basic 언어를 생각하면서 컴파일이라는 과정을 배우지 않고 바로 코드를 실행시키는 환경이 프로그래밍의 재미를 더했던 것을 떠올렸다.
“자바도 이런 식으로 가르치면 좋지 않을까?”
이러한 생각이 발전하여 책을 쓰게 되었다.

“JShell을 활용해 보자!”
JShell은 자바 9부터 제공되는 일종의 자바 언어 인터프리터이다. 자바 코드를 간단하게 작성하고 실행시켜 볼 수 있다. 클래스나 함수를 몰라도 코드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컴퓨터를 켜고 JShell을 실행하고 한 줄 입력해 보면 화면에 입력한 문자열이 바로 출력된다.
프로그래밍을 처음 하는 학생들은 단순한 출력문 하나에도 잘못되면 어쩌나 두려움을 느끼고 화면에 출력이 되면 활짝 웃는 것을 보게 된다.
책의 모든 내용에 JShell을 사용하라고 강요하지는 않지만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또는 짧은 코드를 작성할 때 JShell에서 바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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