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병동은 환자 병력이 단순하지 않고, 여러 질환이 복합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질환별 특성과 간호의 초점을 이해하고, 이를 환자의 전신 상태와 연결해 사고하는 능력이 요구됩니다. 간호사에게 요구되는 핵심 능력인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습니다. 누구나 처음은 어렵습니다. 여러분의 처음이 저의 처음보다 더 어렵고 힘들지 않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내과 병동에서 근무하면서 실무에 어려움을 겪는 신규간호사 분들을 위해 '내과 환자 파악의 A to Z'를 담은 『내과 환자파악편』이다. 다양한 사례별 상황대처, 실무지식과 인계 꿀팁을 가득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