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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머리가 쑥쑥 자라는 집안일 놀이
글쓴이
지에스더 저
출판사
유아이북스
출판일
2021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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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지에스더

새벽 4시에 홀로 깨어있는 시간을 사랑한다. 고요한 때에 고전을 읽고 만년필로 필사하며 온전히 나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여정을 즐긴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 자라는 균형 육아를 지향하며 나답게 성장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열 살, 여섯 살 남매를 키우는 워킹맘이자 초등특수교사로 현재 광주에 있는 특수학교에서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다양한 역할 속에서도 나를 잃지 않고 나 자신을 다정하고 따스하게 위로하고, 응원하는 팬으로 살고 있다. ‘이 구역의 토닥왕, 행동하는 꿈쟁이’란 별칭으로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성장하는 시간에 진심을 담는다.

또한 ‘엄마 성장, 책 육아, 집안일 놀이’를 주제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강의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남다른 방구석, 엄마의 새벽 4시》, 《공부 머리가 쑥쑥 자라는 집안일 놀이》, 《엄마표 책 육아》 등이 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damy7
-인스타그램: @esther_damy7
-유튜브: 지에스더’s 육아완공법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초등교사 엄마가 전하는 홈스쿨링 노하우
신체, 정서, 두뇌 발달 삼박자는 ‘집안일’에 달렸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를 육아 모토로 삼았던 과거와 달리, 요즘은 아이의 건강뿐 아니라 발달과 학습 및 정서적인 면까지 중요시 여기는 추세다. 그로 인해 부모들은 각종 교구를 준비하고 다양한 놀이를 하면서도,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초등특수교사이자 두 남매의 엄마인 저자는 ‘집안일 놀이’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생활의 기초가 되는 집 안에서 여러 가지를 배우고 경험하며 성공의 초석을 닦는다는 것이다. 수(數) 감각과 독해력 등 공부머리는 물론, 정서 및 신체적 발달까지 도와준다는 집안일 놀이에는 과연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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