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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3반 종례신문
글쓴이
기라성 저
출판사
덤보(DUMBO)
출판일
2021년 3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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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기라성

고등학교 국어 교사이자 글 쓰는 사람. 다리는 짧지만 생각은 깊이 하려 애쓰는 사람. 얼굴은 까맣지만 새하얀 미소를 짓고자 하는 사람. 요리는 못 하지만 유난히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 이름은 일본식 조어이며 가끔 중국인으로 오해를 받을 때도 있지만, 알고 보면 국어 교사이다. 한양대 국어교육과 졸업 후 2013년부터 10년 넘게 교직 생활을 이어오고 있으며, 아직 자녀는 없으나 매년 200명이 넘는 자식을 키운다는 마음으로, 그렇게 살아내고 있다. SNS나 인터넷 커뮤니티에 교육칼럼을 기재하거나, 공부법 강의를 하기도 한다.

고등학교 교사로서 대한민국 청소년을 위로하고 싶은 마음으로 책을 쓰고 있다. 그 과정에서 수험생활이라는 단단하고 높은 벽을 깨주고 싶은 마음을 갖게 되었고, 대부분이 놓치고 있는 ‘학교 공부의 비밀’을 전해주고 싶었다. 입시 전문 학원 강사, 중학교 교사를 거쳐 현재는 매년 수십 명의 주요 대학 합격자를 배출하는 기숙형 사립 고등학교에서 10년째 근무하고 있다. 한 개인의 성공담이 아닌, 입시에 성공하는 수많은 학생의 3년을, 1년을 심지어 하루, 한 시간까지도 놓치지 않고 관찰·기록·연구·분석하였으며, 이를 통해 이들의 성공 비결에 대하여 유의미한 결론에 다다를 수 있었다. 학부모를 위한 자녀교육 칼럼 연재,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진학 상담 및 컨설팅, SNS를 통한 콘텐츠 제작, 문예지 수필 작가 활동을 병행하며 종횡무진 글쓰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단단하고 멋진 어른이 될 너희를 위해 부르는
인생 선배, 담임 선생님의 응원가!


저자 기라성은 고등학교 국어교사로, ‘웅숭깊은 라쌤’이라는 별명으로 학생과 학부모에게 종종 편지를 쓰는 아날로그 감성을 가진 사람이다. 『1학년 3반 종례신문』은 아이들과 함께했던 지난 8년, 일상의 소중함을 전해주고자 써 내려간 ‘학급 종례신문’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이 책은 세상 모든 교사가 아이들에게 해주고픈 말로 가득하다. 선생님들은 아이들을 아끼고 사랑하기에, 그 사랑을 자신이 아닌 모든 사람에게 받길 바라는 마음에 늘 다그치고 또 가르친다. 세상의 모든 교사를 대신하여 저자는 그 마음을 학생들에게 전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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