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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펜던트 워커
글쓴이
차우진 외 8명
출판사
스리체어스(threechairs)
출판일
2021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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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차우진

오랫동안 ‘음악평론가’로 불리며 일했지만 나 스스로는 ‘대중문화를 통해 세상의 변화를 탐구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지금은 ‘차우진의 엔터문화연구소’ 뉴스레터 발행인이자 콘텐츠 산업 전략가, 1인 미디어 사업자다. 사실 뭐라고 불리든, 사랑하는 일을 계속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사랑하는 건 ‘쓰는 일’이다. 25년 넘게 네이버를 비롯한 IT회사에서 콘텐츠를 기획하고 『매거진t』 등의 온라인 매거진에서 기자로서 산업 전반을 취재했다. 음악 웹진 『weiv』의 편집장, 스타트업의 콘텐츠 디렉터와 프리랜서 칼럼니스트로 일하며 패션 매거진 시사 주간지 일간지 웹 매거진 등에 다양한 글을 썼다. 『마음의 비즈니스』 『케이팝의 역사, 100번의 웨이브』(공저) 『대중문화 트렌드 2018』(공저) 『청춘의 사운드』 등을 썼고, 스토리 총괄 프로듀서로 티빙의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케이팝 제너레이션』(2023)을 제작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회사에서, 회사 밖에서 독립적으로 일하기
좋아하고, 잘하고, 의미 있는 일을 하는 방법을 찾는 사람들


인디펜던트 워커(independent worker)는 개인으로서 원하는 일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다. 회사에 속하든, 속하지 않든 개인의 목표에 따라 일하고, 나의 일을 스스로 정의한다. 인디펜던트 워커 9인을 만났다. 프리랜서 마케터 정혜윤, 오늘의집 콘텐츠·커뮤니티 매니저 겸 작가 무과수, 영감의 서재 창업자 박지호, 유튜버 겸 작가 김겨울, 음악 평론가 차우진, 취향관·더키트 공동 대표 고지현·박영훈, 오롤리데이 대표 겸 밑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신후, 프로젝트 썸원 콘텐트 오너 윤성원이 인터뷰에 참여했다. 인디펜던트 워커들이 각자의 일을 찾은 과정에서 나만의 일을 만드는 방법,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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