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작가 제임스 딘의 고양이 피터
‘내 춤이 별로라고? 하지만 난 추고 싶은 대로 맘껏 춤출 거야!’
고양이 피터는 멋진 고양이 춤을 연습했어요. 피터는 신나는 음악이 들려오면 음악에 맞춰 춤을 출 만큼 춤추는 걸 좋아하는 친구예요.
어느 날, 피터는 심술쟁이 친구 두꺼비의 말에 자신이 춤을 잘 못 추는 건 아닌지 심각한 고민에 빠지게 되었어요. 하지만 곧 자신감을 찾게 되었어요. 춤이란 추고 싶은 대로,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 쓰지 말라는 올빼미 할아버지의 말은 피터에게 큰 힘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