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마을교회 담임 목사이자 인하대학교 교육학과 초빙교수로 교육심리학을 강의하고 있으며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상담복지학과 교수로 재직하였다. 저자의 삶은 Preaching, Teaching, Writing으로 복음 전파와 강의, 저술 활동으로 요약된다. 저자는 혼돈과 불확실의 시대에 성경을 유일한 답으로 믿으며 선교와 저술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성경에서 답을 찾아간다!
예레미야는 국가와 민족이 스러져갈 때 눈물로 기도했고, 지도자와 백성에게 회개하도록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합니까?
말씀을 화로에 던지고 선지자를 구덩이에 던지는 분성갱선(焚聖坑先; 성경을 태우고 선지자를 구덩이에 던짐)의 시대였습니다. 예레미야는 이에 그들의 죄를 아파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지 않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