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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에게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글쓴이
다카시나 슈지 저
출판사
소명출판
출판일
2021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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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카시나 슈지

『명화를 보는 눈』『패트런』 등의 번역서로 우리나라 독자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다카시나 슈지 교수는 일본 미술사학계의 수장으로 100여 권이 넘는 저서를 펴낸 바 있다. 또한 국립 서양미술관 관장으로 재직할 때 개최한 여러 대형 전시들은, 서양 미술 애호의 붐을 결정적으로 확산시킨 것으로 평가된다.

1932년 도쿄에서 태어나 1953년 도쿄대학교 교양학부를 졸업했다. 파리 제1대학에서 서양 근대미술사를 전공하고 도쿄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를 지냈다. 이후 국립서양미술관 관장, 도교대학교 명예교수, 파리 제1대학 명예교수, 오하라 미술관 관장, 교토조형예술대학 대학원장을 역임했다. 프랑스 정부로부터 슈발리에장, 오피시에장, 레지옹 도뇌르장을 받았고, 일본 정부로부터 문부대신상, 자수포장紫綬褒章, 문화훈장을 받았다.

일본 미술사학계의 수장으로서 100여 권이 넘는 저서를 펴냈다. 우리말로 옮겨진 책으로는 『일본인에게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미의 사색가들』, 『최초의 현대 화가들』, 『예술과 패트런』, 『내 마음의 색깔이야기』, 『명화를 보는 눈』, 『만화 서양미술사』 가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일본인에게 큰 의미가 있는 와카와 미술작품, 회화, 공예를 중심으로 일본인의 미의식을 이야기하는 것을 시작으로 일본 문학, 예술, 건축 등 곳곳에 배어있는 특질을 찾아내고 타문화와 비교하는 방식을 통해 일본인만의 고유한 미의식을 도출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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