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얼굴을 가진 원자력
원자력은 경제적이고, 온실가스를 만들지도 않아서 인류의 꿈 같은 미래를 보장하는 수단으로 여겨지기도 해요.
하지만 원자력은 편리한 만큼 매우 위험하기도 합니다. 몸에 해로운 방사선이 나오고, 또 무시무시한 핵폭탄에 이용되기도 해요. 원자력 때문에 인류가 멸망하는 내용의 영화나 소설도 있어요. 방사성 폐기물 처리 문제도 매우 심각하지요.
과연 원자력은 인류에게 축복일까요, 아니면 재앙일까요? 이 책은 이러한 원자력의 두 얼굴을 재미있게 그리고 있습니다. 허수, 가비와 함께 원자력의 모든 것을 알아보고,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