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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큰글씨책)
글쓴이
주인석 저
출판사
지만지드라마
출판일
2019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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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주인석

1963년 6월 27일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한국종합예술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있다. 대학 시절에 집필한 희곡 「불감증」을 1989년 5월 극단 아리랑이 공연했으며, 1988년 2월 황지우 시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를 개작한 희곡을 극단 연우무대가 공연했다. 1990년 『문학과 사회』 여름호에 중편소설 「그날 그는」을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대표작은 『옛날이야기를 좋아하면 가난하게 산단다』(1991), 『사잇길로 접어든 역사』(1992), 『그때 시라노는 달나라로 떠나가고』(1992), 『한국문학의 현 단계, 1992년 겨울』(1993), 『지옥의 복수가 내 마음을 불타게 한다』(1995) 등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연작 소설이다. 희곡집 『통일밥』(제3문학사, 1990), 『영원한 친구, 혹은 슬픈 인연』(한신대출판부, 2005)와 영화 평론집 『소설가 구보 씨의 영화 구경』(리뷰앤리뷰, 1997), 『소설가 구보 씨의 영화 구경 2』(컬처클럽, 2003)를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예술
극단 연우무대가 황지우 시를 연극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서사극 기법을 활용해 1980년대 현실을 비판했다. 분단과 광주민주화운동의 상처를 시각적 이미지와 다양한 놀이 형식을 통해 드러낸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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