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과학의 쓸모
글쓴이
전승민 저
출판사
체인지업
출판일
2021년 3월 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전승민

과학 전문기자 및 저술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과학저널리즘 석사학위를 받았다. 과학기술 전문 미디어 기업 동아사이언스에서 11년간 일하며 월간 잡지 『과학동아』 기자, 일간신문 『동아일보』 과학팀장, 『동아사이언스 포털』 온라인 뉴스 편집장, 동아사이언스 전체 수석기자를 지냈다. 이후 세계적인 테크 전문 매체 『와이어드』 한국판 정보과학부장, 『파퓰러사이언스』 한국판 편집장 등을 역임하며 국내외 과학기술 저널리즘의 흐름을 이끌어왔다. 저서로는 청소년들을 위한 디지털 인문학 도서 『인공지능과 4차산업혁명의 미래』, 로봇 기술에 대해 알기 쉽게 정리한 『로봇과 AI』, 대중을 위한 백신 기술 해설서 『알기 쉬운 백신 이야기』 등 10여 권이 있다.

『테크놀로지 시프트』는 저자가 수많은 연구 현장과 산업 전선을 발로 누빈 경험을 바탕으로 쓰였다. 단순한 기술 나열이 아닌, ‘기술이 산업과 사회를 어떻게 바꾸는가’라는 관점을 제시한다. 기술은 더 이상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은 가장 강력한 생존 전략이 될 것이다.

책 소개

분야과학일반
팬데믹 세상 이후, 과학에 관한 생각

인류를 위협하는 가장 큰 도전으로부터 잠재적 위험을 없애주는
실생활에서 꼭 알아야 할 교양 과학 이야기

"코로나 바이러스와 면역·인공지능과 로봇·미래의 교통수단과 신재생에너지·우주·뇌과학"


팬데믹으로 인해 비대면이 확산하며 4차산업혁명도 가속도가 붙었다. 코로나 이후 산업 현장에선 스마트 공장 시스템이 갖춰지고, 사람 대신 인공지능(AI)이 일한다. 각종 미디어 매체에서는 인공지능(AI)과 사람을 대결시키며 이슈 몰이를 하고 있다. 하지만 이토록 가열된 4차산업혁명의 관심에 비해 명확한 실체를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 책은 지금껏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4차산업혁명에 관해 과학의 최전선에서 수년간 과학 전문 기사를 써온 전승민 작가가 쉽게 풀어쓴 과학 교양서이다. 4차산업혁명뿐만 아니다. 『과학의 쓸모』는 인류를 위협하는 잠재적 위험들로부터 사람들을 지켜주는 과학 교양 지식을 모아 설명한다. 어려운 도표나 수식 대신 쉽게 이해를 도울만한 생생한 자료, 사진들을 수록했다. 1장에서는 바이러스, 감염, 면역 질환, 독극물을 주제로 외부 물질로부터 우리를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에 관한 '과학,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를 다룬다. 2장에서는 미래를 여는 열쇠를 쥔 ‘4차산업혁명의 현장’을 살펴보고, 3장에서는 ‘최첨단기술’인 신재생에너지, 우주, 뇌과학 등의 이야기를 풀어 과학적 상상력을 자극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