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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가호호한 : 우리 가족 호주에서 호주인처럼 한 달 살기
글쓴이
이정헌 저
출판사
북랩
출판일
2021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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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정헌

청년 시절 홀로 배낭 하나 메고 동남아시아와 유럽 전역을 떠돌아다닌 전직 방랑자. 길에서의 땀, 방황, 고민, 고독, 그리고 고생을 통해, 길에서의 숱한 만남과 이별을 통해 세상을 배웠다. 여행은 깊이 있는 독서와 진배없고 이는 가장 원초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배움의 과정이라 믿고 있다. 아들 쥬니도 이런 경험을 통해 단단한 몸과 건강한 사고, 열린 마음과 배움의 기쁨을 스스로 깨우칠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현재 수원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학생들을 지식보다 지혜와 통찰력을 갖춘, 공동체의 멋진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 지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미세 먼지 없는 청정지역을 찾아 호주로 떠난 가족
그곳에서 건강을 되찾고 덤으로 행복을 얻었다!
세 번에 걸친 호주 한 달 살기 프로젝트를 통해
호주의 매력에 빠진 쥬니네 가족의 특별한 여행기


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 ‘미세 먼지’를 피해 청정 지역으로 향한 가족이 있다. 언젠가부터 지구인의 숙제가 된 미세 먼지.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에게는 치명적일 수밖에 없다. 호흡기는 물론, 피부염까지 일으켜 걷잡을 수 없는 병치레로 아이들의 면역력은 갈수록 약해진다. 온종일 뛰어놀며 활력을 느껴야 할 아이들에게 놀이터는 머나먼 꿈이 되어 간다.

여기, 아이를 위해 그리고 가족 모두를 위해 청정지역 호주로 떠난 쥬니네 가족이 있다! 쥬니 아빠와 엄마는 각종 호흡기와 염증 질환으로 고생하던 쥬니를 위해 꼼꼼한 계획을 세워 호주에서의 한 달 살기를 시작했다. 마스크 없이 하루종일 뛰어놀며, 피톤치드 향을 맡으며, 물놀이를 즐기던 쥬니가 점점 활력을 되찾아 갔다. 이를 계기로 호주의 매력에 흠뻑 빠진 쥬니네 가족은 두 번 더 호주에서의 한 달 살기를 실행한다. 총 세 번에 걸친 호주 한 달 살기를 통해 쥬니네 가족이 얻게 된 것은 건강한 몸과 마음뿐이 아니다. 여유와 안식처가 있다는 풍부한 경험이 쥬니네 가족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다. 이 책에는 쥬니네 가족이 기록하고 경험한 호주 한 달 살기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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