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함 2년, 잠수함 3년 복무한
해군 부사관이 알려주는 해군의 모든 것!
찬란한 환상부터 현실의 장벽까지!
고등학교 2학년 때 우연한 기회로 해군 군함을 타본 저자는 해군이라는 꿈을 꾸게 되었다. 두 차례 실패와 방황을 딛고, 저자는 해군이 되었다. 저자는 8년의 부사관 복무기간 중 2년은 수상함, 3년은 잠수함에서 복무했다. 해군 부사관으로서의 생활은 꿈꿔왔던 것보다 더 찬란했지만, 걱정했던 것보다 더 힘들기도 했다. 『김 하사는 어떻게 20살에 해군 부사관이 됐을까?』에는 해군 부사관 입대를 고민하는 청소년들, 예비 해군 부사관 후보생, 초임 부사관들을 위한 노하우가 담겨 있다. 해군에 입대하기 전에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어떻게 해군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는지를 저자의 경험에 비추어 풀었다.
이 책은 대학 진학이라는 길 외에 다른 선택지를 찾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준다. 저자가 바로 그 선택을 했던 당사자이기 때문이다. 특히 해군 부사관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20살 저자가 했던 고민들과 결정, 해군 부사관을 선택하여 지금까지 겪어온 일들이 반드시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