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미국 주식으로 부자 되기
글쓴이
김훈 저
출판사
경향비피
출판일
2021년 3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훈

한양대학교에서 응용미술교육과 학사 학위를, 숭실대학교에서 정보통신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프로그래머로 5년간 직장 생활을 한 뒤, 2004년에 400만 원을 가지고 화장품 분야 창업에 도전했다. 16년간 회사를 운영하며 실전 비즈니스 감각과 재무적 통찰을 쌓았다. 이후 투자 유치 및 상장사와 M&A를 성사시키며 경영자로서의 경험을 완성했다. 2020년 개설한 유튜브 채널 ‘미주부(미국 주식으로 부자되기)’는 저자가 16년간 사업을 통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분석과 적정 주가 산정에 기반한 건전한 투자 철학을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구독자 수 33만 명을 넘어서며, 개인 투자자들이 신뢰하는 대표 채널로 자리 잡았다. 저서로는 『미국 주식으로 부자되기』, 『주식으로 이해하는 어린이 경제』가 있으며, 쉽고 명확한 설명으로 세대별 투자 교육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주식 투자 관련 강의, 콘텐츠 제작, 집필 활동을 활발히 이어 가고 있다. 저자가 운영 중인 ‘MZB 파이어니어 클럽’이라는 스터디 클럽에서 직접 개발한 퀀트투자 기법을 연구하고, 실전 투자에 적용하여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주식 배당금으로 제2의 월급을 만들자!

유튜브 6개월 만에 구독자 20만 달성

클래스101 미국주식클래스 TOP20 등극



주식 투자는 절대 어려운 게 아니다


월급만으로는 미래를 준비하기에 부족하다. 직장생활을 10년 해도 작은 오피스텔 하나 살 종잣돈을 만들기 쉽지 않다. 주식 공부를 하면 성장성이 높은 회사를 찾아 배당수익을 월세처럼 챙기면서 월급노예에서 탈출하고, 경제적 자유가 있는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주식 투자는 절대 어려운 게 아니다.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어렵게 설명하니까 어렵게 느껴지는 것뿐이다.

일반인이 주식을 힘들어하는 이유는 유망 기업 발굴이 어려운 것보다 그 기업의 주가가 싼지 비싼지 잘 모르기 때문이다. 더 이상 남에게 귀동냥으로 들은 정보로만 주식을 하면 안 된다. 스스로 유망 기업의 가치평가를 하고 투자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전문가의 말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유망한 기업을 발굴하고 주가가 싼지 비싼지 직접 분석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또한 어렵기만 한 투자지표나 재무제표를 쉬운 예를 들어가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가 알려 주는 방법대로 기업을 분석하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자기만의 투자기준을 세울 수 있게 되어 기업에 투자할 때 판단 착오나 실수를 줄이고,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다.



미국 주식을 해야 하는 이유

미국은 한국보다 주식시장이 무려 20배 이상 더 크다. 그리고 지난 10년간의 데이터를 보면 한국의 코스피 지수는 성장이 없었지만 미국 주식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한국 주식시장은 전체적인 성장이 없다 보니 유망한 기업을 찾기 어려워 주식을 장기투자 형태로 하지 못하고 단타 위주로 하는 형태가 되었지만, 미국은 장기투자하면 유리한 기업이 많다. 또한 미국은 주주 친화적인 배당 문화가 발달해 주식을 1주만 가지고 있어도 매달 월세처럼 꼬박꼬박 돈이 들어온다. 배당금을 50년 이상 꾸준히 올려준 기업도 많다. 무엇보다도 미국에는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기업이 많다. 인공지능, 자율주행, 5G, 클라우드, IoT, 전기자동차, 자율주행과 같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세계적인 기업들은 모두 미국 기업이다. 이렇게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미국 기업에 대해 미리 공부하고 성장 가능성을 예측한다면 지금이 바로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이다. 이제부터 미국 주식에 장기투자하여 배당금으로 제2의 월급을 만들자.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예로 쉽고 간단하게 설명

저자는 ‘미국주식으로 부자되기-미주부’라는 유튜브 채널과, 클래스101이라는 온라인 강의 플랫폼에서 미국 주식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는 사업가이다. 유튜브 ‘미국주식으로 부자되기-미주부’는 시작한 지 6개월 만에 20만 구독자를 달성했고, 클래스101 ‘미국주식 클래스’는 TOP20에 등극했을 정도로 미국 주식을 쉽게 가르쳐 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저자가 400만 원으로 창업한 회사를 40억 원의 기업가치로 상장사와 인수합병하기까지 기업가치를 올리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는 과정에서 터득한 노하우 덕분이다. 다른 금융 전문가들과 달리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예를 들며 기본 개념을 쉽고 간단하게 설명하는 것이 저자의 가장 큰 장점이다.



미국 주식 투자에 꼭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와 방법 제시

이 책은 스스로 기업 분석을 해서 좋은 회사를 찾을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금 잘나가는 종목을 알려 준다 하더라도 스스로 기업의 가치를 판단하는 능력이 없으면 끝까지 성공적인 투자로 이끌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알려 주는 투자 아이디어 발굴 방법, 종목 스크리닝으로 기업을 분석하는 방법, 종목 추천 유료 채팅방의 실체, 작전세력에게 당하지 않는 방법, 내가 산 주식이 하락할 때 대처 방법, 미국 주식 관련 필수 사이트 활용 팁, 증권사 리포트 보는 방법, 한국 주식과 미국 주식의 세금 차이와 절세 팁, 투자하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 등 실질적인 정보와 방법들을 익히고 나서 차근차근 주식 투자를 하면 주식 초보라도 실패하지 않고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