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것,
그것이 인생이다.
성공적인 인생을 산 사람들이 자신들의 삶을 한 마디의 말로 표현한 그들의 명언을 살펴봄으로써, 이 책을 선택한 독자들도 365일 매일매일 새롭게 변화하는 세상에 의미 있는 삶을 살기 바라는 마음을 담은 책이다.
현세 최고의 미래학자로 존경받는 앨빈 토플러는 ‘세상은 계속해서 움직이는 것이며 우리도 시대의 변화에 따라 변화해야 한다. 변화하지 않으면 절멸(extinct)한다’고 했다. 그러나 변화한다는 것은 자신의 습관화된 일상에서 벗어나야하는 것이기에 대개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지금의 상황을 그대로 지키려고 하는 마음이 있다. 지금까지 자신의 삶을 지탱해 주던 자신의 울타리와 생활반경, 커뮤니티 속에 투영되어 이미 고착화된 자신을 변모시키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또한 변화의 고통을 겪을 때는 그 고통이 한없이 이어질 것 같은 두려움에 사로잡힌다. 그래서 변신의 시기를 놓치고 도태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낡은 생각의 틀에 갇혀 있으면 새로운 사고가 들어갈 틈이 없다. 허물을 벗어내야 아름다운 나비가 태어나듯이 변신해야 새로운 세상의 환희를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