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트리플 버블
글쓴이
한상완 외 1명
출판사
인사이트앤뷰
출판일
2021년 2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한상완

2.1 지속가능연구소 소장.

경제학자이자 민간연구소 연구소장이다.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시립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를 취득했다. 1992년부터 30년 가까이 현대경제연구원에서 한국 및 세계 경제 연구를 위해 노력했다. 이후 현대경제연구원 대표를 거쳐, 현재 2.1지속가능연구소 소장으로 심각해지는 한국 인구문제는 물론 세계 경제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그동안 지식경제산업부 자문위원, 외교통상부 자문위원, 기획재정부 세제발전심의위원회 심의위원, 연합뉴스TV 자문위원 등 다양한 대외활동을 해왔다. 또한, 연합인포맥스 《주간전망대》, 《한상완의 오아시스》 등 증권 및 경제 방송을 오래 진행했다. 저서로는 《경제를 보는 두 개의 눈》을 비롯해 수십 권의 저서와 역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최악의 버블 붕괴는 거대한 기회의 탄생이다!”

“지금 자산시장에는 거대한 삼각파가 밀려오고 있다. 공급 측면에는 원자재 슈퍼사이클이 시작되었고, 수요 측면에는 2021년 말까지 지속할 시간 왜곡이 억눌린 잠재 수요의 활시위를 팽팽히 당기고 있다. 이 두 가지 거대 파도가 서로 맞부딪히는 머리 위로 파월-옐런의 유동성 태풍이 휘몰아치면서 사상 초유의 트리플 버블이 형성될 것이다.”

“2022년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초인플레이션이 현실화할 것이다. 부동산시장은 용광로처럼 뜨거울 것이며, 주식시장은 연일 신고가 행진을 거듭할 것이다. 그리고 드디어 각국 중앙은행들은 선택의 여지 없이 자국 화폐 가치방어에 경쟁적으로 나설 것이다. 전 세계는 순식간에 고금리 세상으로 뒤바뀔 것이며, 시장은 급속하게 무너져내릴 것이다. 2023년은 트리플 버블이 붕괴하는 해가 될 것이다.”

“우리나라도 버블 붕괴의 쓰나미를 피해갈 수는 없다. 오히려 다른 나라보다 쓰나미가 더 크게 덮칠 것이다. 우리나라는 개방 경제라는 한계는 물론, 가계 건전성이 취약하다는 문제도 있다. 붕괴는 부동산시장에서 시작된다. 그렇게 뜨겁던 부동산시장이 무너지면서 위기가 발생하고, 다시 급격한 수요위축을 불러 주식시장도 폭락의 길로 들어서게 될 것이다.”

현명하게 대처하는 사람은 존 F. 케네디의 아버지처럼 막대한 부를 거머쥐는 기회로 활용할 것이고, 그렇지 못한 99.9%는 그동안 이룩한 조그만 자산을 모두 잃고 폐허에서 다시 시작해야 할 것이다. 여러분은 어느 쪽이 될 것인가?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