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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노니아와 코스모스
글쓴이
채영삼 저
출판사
이레서원
출판일
2021년 3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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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채영삼

연세대학교에서 철학을, 총신대 신대원에서 목회학(M. Div.)을 공부한 후에, 미국 미시간 주 Calvin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약학(Th. M.)을 전공하고, 시카고에 있는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마태복음을 연구했다(Ph. D.). 박사 학위 논문인 Jesus as the Eschatological Davidic Shepherd는 독일 튀빙겐에서 분트 시리즈(WUNT 2/216, 2006; Mohr Siebeck)에 선정 출판되었다. 현재는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로, 『성경원문연구』 편집위원회 위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채영삼 교수는 깊이 있는 신학적 통찰과 냉철한 철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본문 원의를 명쾌하게 드러내는, 정통 신약 신학자이다. 유려하고도 마음을 움직이는 필체와 따뜻한 제사장적 감수성, 그리고 권위 있는 선지자적 강직함을 두루 갖춘 사상가적 저술가이기도 하다. 과장하지 않는 겸손한 태도로 시류의 근원을 관통하면서 구절구절 말씀의 핵심을 짚어 내는 그의 주해 속에는 성실한 그의 성품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앞으로도 그는 바른 안목과 식견으로, 주님의 마음을 담은 성실한 저술로, 한국 교회와 성도들을 섬겨 나갈 것이다.

책 소개

분야종교
요한일서 전체를 한 절 한 절 주해하여 그동안 잘 다루어지지 않았던 본문을 세심하고 정확하게 풀어낸다.공동서신의 흐름 안에서 ‘요한일서’가 갖는 의미를 짚어 설명해 주며, 바울서신에 밀려 소외받아 온 공동서신 전체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 교회가 세상을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해법을 성경적으로 소개하고 설명한다. 본문 곳곳에 실린 ‘삶으로 내리는 뿌리’ 코너는 주해 내용을 우리의 삶에 어떻게 적용하여 살아가야 하는지 지침을 주며, 감동적인 예화들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 그 지침을 되새기게 해 준다. 헬라어 본문을 저자가 직접 사역(私譯)하여 그것을 근거로 주해한다. 채영삼 교수의 [신약의 이해] 시리즈 다섯 번째 저서이다.목회자와 신학생뿐 아니라 일반 성도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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