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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 6
글쓴이
이충환 외 2명
출판사
동아엠앤비
출판일
2021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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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충환

서울대 천문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천문학 석사학위를 받고, 고려대 과학기술학 협동과 정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천문학 잡지 [별과 우주]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고 동아사이언스에서 [과학동아], [수학동아]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과학 콘텐츠 기획·제작 사 동아에스앤씨의 편집위원으로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상대적으로 쉬운 상대성이론』, 『빛의 제국』, 『보이드』, 『버드 브레인』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블랙홀』,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반짝반짝, 별 관찰 일지』, 『재미있는 별자리와 우주 이야기』, 『재미있는 화산과 지진 이야기』, 『지구온난화 어떻게 해결할까?』, 『십 대가 꼭 알아야 할 기후변화 교과서』, 『미세먼지 어떻게 해결할까?』, 『챗GPT 기회인가 위기인가(공저)』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2020 노벨상은 어떤 사람이, 어떤 이유로 받았을까?
수상자와 연구 업적 파헤치기


『노벨상을 꿈꿔라 6』은 매년 시상되는 노벨상에 대한 친절한 가이드북이다. 2020 노벨 과학상 뿐만 아니라 노벨상의 개념과 의의, 2020 노벨상의 특징까지 세세하게 수록하였다. 이번 노벨상 수상자 중에는 여성 수상자가 무려 4명이나 나왔다.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 앤드리아 게즈 교수, 노벨 화학상을 공동 수상한 프랑스 태생의 독일 막스플라크 병원체 연구소 에마뉘엘 샤르팡티에 소장과 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캠퍼스 제니퍼 다우드나 교수, 노벨 문학상을 받은 미국 시인 루이즈 글릭이 그 주인공이다. 특히 노벨 과학상에서 최초로 여성 공동 수상자가 나왔고, 게즈 교수는 역대 네 번째 여성 물리학상 수상자가 됐다. 노벨 문학상에는 미국 현대문학에서 가장 유명한 여류 시인 루이즈 글릭이 수상했고, 노벨 평화상은 세계가 굶주림에서 벗어나는 데 공헌한 유엔 세계식량계획(UN WFP)이 받았다. 또한 노벨 경제학상은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경매 이론을 제시한 폴 밀그럼과 로버트 윌슨이 수상했다.

2020 노벨 과학상은 물리학상, 화학상, 생리의학상으로 물리학상은 2년 연속 천문 우주 분야에서 수상자가 나왔다. 블랙홀의 존재를 입증한 업적으로 세 명이 공동 수상하였고, DNA를 교정하는 도구인 유전자 가위를 개발한 여성 과학자가 2명에게 돌아갔다. 생리의학상은 C형 간염의 정체를 밝히고 간염을 퇴치하는 데 공헌한 세 명의 과학자가 수상했다. 이들 수상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과학이 인류에게 어떠한 혜택을 줄 수 있는지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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