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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의 미래전망 2021
글쓴이
이성민 저
출판사
나무와열매
출판일
2021년 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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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성민

아나운서, 작가, 생활인문학자, 미래전략가. 동기부여와 자기계발, 미래전략이 주요 연구 분야이다. 고려대학교에서 「윌리엄 포크너의 미국주의 연구」로 영문학 박사학위를, 「겐로쿠아코 사건의 문화사적 전개 연구」로 일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88년 장편소설 『다시 찾은 나』(도서출판 오늘)를 출간하며 데뷔했고, 이후 신문과 잡지에 작품을 발표했다. KBS 공채 21기로 입사해서, 1TV 6시 내 고향과 정오뉴스 등을 진행했고, 현재도 25년차 방송인으로 시사와 교양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성균관대학교, 경희대학교 등에서 자기계발을, 정부와 공공기관, 기업체와 교육기관 등에서 미래전략을, 단체장, CEO, 고위 공무원을 대상으로 설득력을 코칭하고 있다. 2014년 사단법인 한국강사협회에서 대한민국 명강사로 선정되었고, 2015년 대한민국 성공대상의 저술 · 강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종합 경제 주간지 [이코노믹 리뷰]에서 「이성민의 미래전망」, [매일경제]에서 「이성민 박사의 톡 팁스」를 연재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대통령의 설득법』, 『한국 사회를 움직이는 7가지 설득력』, 『100세 시대 다시 청춘』, 『도널드 트럼프의 빅뱅』, 『작은 승리의 법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아무도 전망하지 못하는 2021년의 세계
“이성민의 미래전망 2021”을 정독하면, 구체적으로 전망할 수 있다

『이성민의 미래전망 2021』은 2020년 『이코노믹리뷰』에 연재한 칼럼을 종합해서, ‘뉴 밀레니엄 원년 -동아시아 시대의 개막’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주제에 맞춰 재구성해서 총론과 2021년 전망을 덧붙인 책이다.

총 3부로 구분해 쓴 이 책은 [제1부 퇴조하는 구대륙 신대륙]에서는 코로나19가 유럽 경제에 미칠 파장 및 브렉시트 타결과 영국과 EU의 미래에 대해 다뤘고, [제2부 대륙 패권전쟁]에서는 코로나19 이후의 찾아올 두 번째 세계 경제 위기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제3부 도약하는 아시아]에서는 한중일 정상회담을 통해 확인하는 동아시아의 시대를 다루고 있다.

미래를 읽는 힘으로 당신의 인생을 움직여라

2018년부터 『이코노믹리뷰』에 ‘이성민의 미래전망’을 연재하고 있다. 한 주간의 글로벌 핫이슈를 선정해서, 전개 방향을 전망하는 방식이다. 다행스러운 것은 ‘이성민의 미래전망’이 글로벌 핫이슈의 실제 전개 방향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이런 일이 가능한 것은 특정사안이나 인물에 대해서 편견을 갖지 않으려는 노력과 함께, 먼 미래보다는 주어진 상황의 다음 장면만을 전망하려는 상식적인 노력 덕분인 것 같다. 나는 세상만사가 늘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방향으로 전개된다고 믿고 있다.

미래사회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지금, ‘이성민의 미래전망’에 대한 현실적 활용 방안을 모색할 필요를 느꼈다. 미래전망 결과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게 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성민의 미래전망 2021’은 그래서 집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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